imf와 더불어 급속한 헬조선화의 양대 주범.
아시아의 만델라 인동초 다이쥬 센세께서 침체된 내수시장을 살리겠다며 카드를 존나게 남발했고
그로 인해 수백만명의 신용불량자가 양산되었다
'신용 불량자'라는 용어 자체가 이 사건을 계기로 대중들에게도 널리 퍼지게 될 정도니 말 다했다
이때 신용 불량자로 전락한 수백만명이 아직까지도 대부분 헤어나오질 못해 그대로 흙수저가 되어 버렸다
한마디로 다이쥬 센세와 그가 밀어붙이던 신자유주의가 싸질러 놓은 똥덩어리
여담으로 이 사건을 통해 김치녀들의 본성도 좀 까발려졌다
신용카드 대란으로 서민경제 몰락이 절정이던 시기에 이혼률도 역사상 최대치를 찍었거든
김치년들이 남편을 지갑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았다는 명확한 증거다. 지갑이 비게 되니까 그대로 버려버리는 클라쓰
그래놓고 설거지론이 김치녀들을 비판하는 의도로 급부상하니까 정색을 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