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영원ㅗ 말문 막혀 벙어 가 도ㅈ 않게 두로가ㄱ를 누르ㅅ는 것을 추천합 다.
어 가 없네??? 어 구, 아 게 ㅈ금 뭐하는 거야?
으아아아앙 하고 시끄럽게 울어대는 거. 표현이 그것 밖에 없다. 조용하다면 잠을 자고 있거나 사고를 치고 있다는 뜻이다.
갓난아기들 삶은 먹고자고싸고 상팔자 그자체 하지만 나이쳐먹고서도 그지랄하는 등골브레이커 급식잼민이 새끼들과는 비교하지말자
짱구는 못말려의 짱아와 슈퍼 미트 보이의 너겟만 봐도 알 수 있다.
너희들은 서큐버스라는 판타지 속 생물을 아는가? 그들은 남자를 유혹하여 정기를 빨아먹는다. 아기들과 같이 놀아보면 똑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
분명히 5시간은 놀아준 거 같은데 1시간밖에 안 지나 있다. 근데 애들은 쌩쌩하다... 4살 된 아기와 놀면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니들이 유일하게 귀엽기라도 했던 시절
ㄴ 아니다. 난 아기 때도 찐따 같이 생겼더냐
ㄴ아기는 찐따같이 생겨도 다 귀엽다
굉장히 말랑말랑하다.
커엽다.
하지만 길러보거나 키워보면 이야기가 180도 달라진다. 특히 니 애새끼가 아니라면 2배로. 특특히 니 애새끼가 아닌 남자아기면 100배로!
생글생글 웃는 걸로 "부모놈아 나를 길러라"라고 최면을 걸면서 온갖 사고를 치는 거 수습하게 만드는 게 생존 전략이다.
애를 키워본 자만이 패드립을 칠 수 없게 된다고 한다.
삼촌네 부부가 맞벌이라서 사촌들 업어키웠었다. 6개월이었지만 내 체력이 갉아먹히더라 엄마 고마워요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애새끼는 하도 울어제껴서 답이 없다. 뭐 해줄까 뭐 해줄까 아기 안 울기를 바라면서 앙망해봐도 계속 쳐울어서 사람을 미치게 한다.
그래도 전화위복이랬다고 성인으로 하여금 이렇게 애새끼가 시공일관 쳐울어제끼는 장면을 계속 보게 해서 애 낳을 생각을 끄게 만들어 무출산에도 기여해야 한다.
한 번 안아보는 데에 39.95달러(한화로 오늘 기준 4만 3천 정도 된다더라)
천조국의 클라스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다. 애기는 안아보는 것도 비싸다고 하더라.
ㄴ 애기 안아서 돈내는 게 아니라 수술실에 추가된 간호인력 비용이라는데?
그나마 막 난 갓난아기는 귀엽기라도 하지, 돌(100일) 지나면 타고난 존예 수준이 아닌 이상 얼굴도 귀여운 거 싹 다 사라지고 씨발 극혐 좆간류 짐승새끼 그 자체다.
너희들의 과거 모습이다. 너무 욕하지 마라. 효도나 잘하자.
괴담
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간혹가다 괴담 사례 보면 누구누구가 집 보러 갈 때나 숙박할 때 애기가 원인 불명의 이유로 특정한 방향을 쳐다보며 울음을 터뜨리기도 한다. 거기에 뭐가 있길래?
이는 어린이가 되어서도 이어진다. 공포 영화에서도 은근 자주 나온다. 거기다가 이상한 곳에서 애기 울음소리가 들리는 건 덤. 애나벨 1편 본 새끼들은 잘 알 거임.
아기 이용해서 박근혜 묻어버리려고 하는거봐;; 인성진짜...
아기는 악인을 알아본다고 한다는 낭설이 있다. 고로 문죄앙은 악마ㅇ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