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킹 Armor King | |
| 국적 | 불명 |
|---|---|
| 격투 스타일 | 프로레슬링 |
| 생일 | 1월 17일[1] |
| 나이 | 불명 |
| 키 | 1대 193cm / 2대 공식 수치 불명 |
아머킹(Armor King)은 철권 시리즈에 등장하는 재규어 가면 프로레슬러이다.
사실 아머킹은 한 사람이 아니라 두 명이다. 철권, 철권 2, 철권 태그 토너먼트 등에 나온 1대 아머킹과 철권 5 다크 리저렉션부터 등장한 2대 아머킹이 있으며 둘은 친형제다. 현행 시리즈에 등장하는 아머킹은 동생인 2대 아머킹이다.
킹이나 아머킹이나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똑같이 어흥거리는 근돼 놈들이지만
ㄴ애시당초 일반인은 철권하면 진이나 킹이나 폴이나 닭날개틀딱충밖에 모른다ㅉㅉ
킹이 대국적인 재규어 마스크라면 이분은 그 대척점을 노린 블랙 재규어 마스크시다 크으. 아무래도 모티브는 타이거 마스크 2세에 나오는 데블 퓨마인 듯하다. 흑형+검은 고양이 마스크가 똑같다.
...는 좆까고 위에 새끼 말마따나 색깔만 다른 새끼들임ㅇㅇ
대사는 거의 없고 어흥과 으르렁만 하는데 어째서인지 대화가 가능하고 심지어 머독새끼도 뭐라는지 알아쳐먹는다. 아마 다른 놈들도 그럴 듯.
외모만 보면 킹을 능가하는 존나 흉폭한 악역 포스 풀풀 풍기는 캐릭터지만 실제로는 형제가 둘 다 생각보다 좋은 사람들이다. 1대 아머킹은 1대 킹과 라이벌이었다가 친구가 됐고, 1대 킹이 죽은 뒤에는 고아원을 지키기 위해 킹의 가면을 쓴 2대 킹을 직접 훈련시켰다. 2대 아머킹은 형을 죽인 크레이그 머독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닥치는 대로 해를 끼치는 악당은 아니다.
결론은 머독이 ㄱㅅㄲ.
1대와 2대
1대 아머킹
원래 1대 킹과 라이벌 관계였지만 점차 서로를 인정하는 사이가 되었고, 킹이 술에 빠져 폐인이 되었을 때 다시 링으로 돌아오도록 도와주기도 했다.
이후 1대 킹이 오우거에게 살해되자 고아원 출신의 청년이 킹의 가면을 이어받았는데, 1대 아머킹은 이 청년을 훈련시켜 현재의 2대 킹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철권 4 이전 시점에 술집에서 크레이그 머독과 시비가 붙었고 머독에게 맞아 죽었다.
리얼 고인이 되심ㅠ 그것도 대국적이지 못한 술자리에서 웬 폭도새끼한테ㅠ
2대 아머킹
현재의 아머킹.
1대 아머킹의 친동생으로, 형과 함께 프로레슬링을 하던 사이였지만 그 존재는 한동안 킹에게조차 알려지지 않았다.
철권 5 다크 리저렉션에서 갑자기 죽은 아머킹과 똑같은 가면을 쓴 놈이 나타났기 때문에 처음에는 아니 씨발 죽었다며 상태가 됐다.
철권 6에서 결국 정체가 밝혀졌고, 죽은 1대 아머킹의 친동생이며 형을 죽인 머독에게 복수하기 위해 아머킹의 이름과 가면을 이어받은 것으로 확정됐다.
사실 예토전생이 아니라 동생이었다.
성능
아머킹은 킹과 같은 프로레슬링 계열 캐릭터지만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방향이 갈렸다.
대충 말하면 잡기 비중이 더 높은 킹 과타격 비중이 더 높은 아머킹의 차이가 생겼다.
킹처럼 강력한 커맨드 잡기를 보유하면서도 풍신류를 연상시키는 기술과 긴 리치의 타격기, 각종 중단기 등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전통적인 특징이다.
철권 2
뒤진 애미가 부랄잡고 늘어져도 무조건 잡아야 먹고 싸는 킹과는 달리 연잡 가짓수만 모자라다뿐 커잡 퀄리티는 킹과 거의 같은 데다 악명높은 풍신류 타격 기술을 나락(6n23rk) 빼고 다 카피하여 암킹 냅두고 킹 잡을 이유가 없음 ㄷㄷ
그나마 쩌리인 뇌신권도 따지고 보면 풀기불가 상단 커잡들과 섞어쓸 땐 죽을 줄 알면서도 앉는 상대의 피를 붕권만큼 달게하는 ㅎㄷㄷ한 기술.
풍신류 진, 철권 6의 밥과 더불어 철권 3대 흉캐. 7의 샤힌이나 4의 스티브도 한 수 접어야 할 정도로 개사기 캐릭터였다. 그래서 대회에선 브루스와 같이 금지 먹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악명높았다.
ㄴ인종별로 다 잇네 진: 황인 밥: 백인 아머킹: 흑인
ㄴ아머킹 국적부터 불명이고 흑인이라고 공식 설정된 적도 없다 이 인종분류충아
사실상 철권 초창기에서도 손꼽히는 사기캐다. 풍신류와 레슬링 잡기를 한 캐릭에 때려박으면 뭔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줬다.
타격도 잘하고! 잡기도 잘하면!
사기캐되는 게 맞지요?
철권 태그 토너먼트
태그때 너프먹고 그냥저냥한 강캐로 추락.
혹자는 풍신권을 베껴 정축으로 뜨는 블랙스매쉬(6n23rp)가 엎드려서 뜨는 어퍼장저로 바뀌어서 그렇다는데 확실히 어퍼장저가 기존 블랙스매쉬에 비해 발동은 느리지만 중단이라는 장점도 있어 그다지 큰 지장은 아니었다고 봄.
문제는 시동기 이후 콤보를 받쳐주는 쓸만한 타격기술 부재와 그 중단 시동기를 성공시키도록 서포트해줄 하단이 없는 게 제일 크지 않았나 본다. 게다가 근돼라서 킹처럼 피격 판정이 큰 편이다.
희한하게 2때도 그렇고 오리지널캐인 킹보다 대접이 좋았다. 뭐 그 시절 태그가 워낙 밸런스 똥망이긴 했지만... 쓸만한 캐릭터다.
킹과의 특수 태그 잡기가 있다. 킹이 로프반동으로 넘겨서 아머킹이 파워슬램으로 넘기거나 아머킹이 아머킹 드라이브를 쓰다가 킹이 탑 로프 엘보로 찍는다.
이 때부터 슬슬 킹과 차별점이 생겨서 타격기 위주가 되었다.
플스판에서는 아머킹으로 아케이드 모드 클리어하면 스타트나 태그 버튼으로 윗통을 깐 복장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빨래판 킹과는 달리 복근이 그리 선명한 편이 아닌 건 아쉽다.
철권 4
아머킹 본인은 플레이어블로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1대 아머킹은 이 시점 전에 진짜로 죽었다.
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크레이그 머독에게 맞아 사망했고, 이 때문에 제자인 2대 킹이 머독에게 복수하려고 철권 4에 참가한다.
리얼 고인이되심ㅠ 그것도 대국적이지 못한 술자리에서 웬 폭도새끼한테ㅠ
훗날 이 사건 하나가 2대 아머킹의 인생까지 복수귀 루트로 만들어버린다.
철권 5 다크 리저렉션
죽은지 사흘만에 부활하신 그분처럼 관뚜껑을 박차고 나와 전성기 시절의 블랙스매쉬를 달고 나왔다.
...고 당시에는 생각했는데 얘는 1대가 아니라 동생인 2대 아머킹이다.
다만 이 시점에서는 정체를 의도적으로 숨겼기 때문에 죽은 사람이 살아온 것처럼 연출됐다.
성능은...
이미 킹은 좆만했던 타격기의 대국적인 강화와 보정없는 데미지의 공잡콤보로 인해 블랙스매쉬와 빠르고 공중캐치가능한 왼어퍼 말고는 아머킹 부러울 게 없었다. 철권 2 때와는 반대인 입장.
참고로 이 시절 별명 세 글자가 모든 걸 설명한다.
암울킹...
ㄴ그래도 드라보다는 나았음 아주 약간이긴 하지만
왜 암울했냐고? 기술들이 뭔가 좋은 것 같은데도 꼭 어딘가가 괴상한 성능이었기 때문이다. 띄우기 기술은 죄다 딜캐를 기본옵션으로 달고 있고 이땐 8프레임 잽을 가진 캐릭이 많아서 블스 가드하고 딜캐도 지금보다 훨씬 쉬웠다. 하단도 짠발 빼고는 죄다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인데다 기본기 성능도 어딘가 모자라고 나머지 기술들도 죄다 막히고 딜캐 들어오거나, 횡에 씹히거나, 발동이 느리거나 하는 등 나사가 죄다 심하게 빠져있었다.
그래도 태그1의 준/쿠니미츠/가카잭이나 6시리즈의 요시미츠/자피나보다는 나았다. 8프레임 잽/블스/암산고/컷킥 덕분에 딜캐 하나는 존나 좋았거든... 전체적으로 리치도 긴 편에 잡기도 좋았고.
그래서 그런지 이때 아머킹 하는 사람들은 죄다 간지나서/옛날 생각 나서라는 이유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래도 간지는 쩔어줬고 아머킹 자체가 인기캐라 그런지 하는 사람들은 많은 편이었다.
철권 6
여기서 현재 아머킹이 1대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확실하게 밝혀진다.
머독 입장에서는 자기가 분명 아머킹을 죽였는데 그놈이 또 돌아다니고 있으니 진짜 귀신을 본 상태였다.
결국 머독이 1대 아머킹의 무덤까지 찾아가 죽은 게 맞는지 확인하고, 2대 아머킹이 정체를 밝히면서 형제였음이 드러난다.
성능도 존나 좋아졌다!
특히 있으나마나였던 쩌리 하단 수면차기가 발동도 빨라지고 카운터시 콤보 가능해진데다 여타 콤보시동기가 졸라 많아짐.
6rk과 2lk, 밟기(상대다운중2rk, rk, rk) 등등 침대 철권하는 새끼들에게 정29현하는 것도 킹보다 훨씬 좋고
킹과 겹치는 기술들의 모션도 상당히 바뀌었는데 그중 하나인 자이언트는 킹의 경우 풀리면 정면이지만 아머킹의 경우 풀리면 서로 반시계로 움직여 벽 등지고 쓸 경우 못 풀면 더 좋고 풀어도 벽탈출이 킹에 비해 월등히 용이하다.
그리고 왼어퍼와 해머 엣지(2rp) 덕분에 깍지(9ap) 이후 콤보도 바운드 고자인 킹보다 훨씬 낫다.
그래도 연잡과 커잡은 점점 킹에 비해 뒤떨어져 타격 위주의 잡기캐 아머킹, 잡기 위주의 잡기캐 킹이라는 뚜렷한 각자의 개성이 생김ㅇㅇ
ㄴ잡기위주의 잡기캐가 뭐냐 내가 써놓고봐도 병신같네ㅉㅉ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파트너빨이 존나 큰 캐릭임. 서브로 쓸 경우 쓸만한 서브 기술이 2타짜리 ak, rp밖에 없어서;;
그리고 신기술도 꼴랑 9lk 하나밖에 없었다 ㅅㅂ
ㄴ4rk도 있는데
기술들도 대체적으로 데미지가 소폭 내려가고ㅠ
그래도 잡다캐릭은 끝까지 안 놓더라 역시 대인배 크으ㅠ
말은 이렇게 씨부려놨지만 성능 자체는 오히려 BR에 비하면 대상향.
메인 타수를 맞춰줄 수 있는 파트너가 아닌 이상 니나처럼 콤비보단 버프받은 솔플이 더 나은 캐릭.
철권 7 FR
철권 7 본편 초기에는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아니었다.
킹 캐릭터 에피소드에서는 머독이랑 피터지게 맞짱까다가 둘 다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6 엔딩에서 둘이 싸울 판이었기 때문에 스토리 자체는 그렇다 쳐도 아머킹에 대한 언급이 스틸컷으로라도 나오지 않고 글로만 스쳐 지나가서 성의 없어 보였다.
하라다 이 새끼가 둘 다 넣기 귀찮아서 일부러 스토리를 이따구로 짠 냄새가 풀풀남 시발. 솔직히 엔딩에서라도 나오길 바랐는데.. 그래도 뒤진건 아니니까 다음작엔 반드시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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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사실 철권7의 킹이 아머킹이다.
생각해보니 킹 새끼가 존나 괘씸해서 자기 무덤에 온 킹의 뒷통수를 삽으로 후리고 자기가 재규어가면 쓰고 나온거다.
| 철권 7의 출전 캐릭터(FR, 가정용판 기준) | |||||||||||||||||||
...인줄 알았으나 진짜로 원수 머독과 줄리아와 같이 살아났다!!
2018년 12월 철권 월드 투어 파이널에서 머독과 함께 시즌 2 DLC 캐릭터로 공개됐고 곧바로 플레이어블로 복귀했다.
공개될 때 반응은 진짜 장난이 아니었다. 이전과 달리 갑옷 파츠를 많이 빼서 가슴과 배가 드러나서 뭔가 북두의 권의 카이오우 같은 느낌이 되었다. 그래도 씹간지라서 별 문제는 없다.
시발 드디어 등장했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 반갑다 ㅠㅠ
스토리상으로도 1대 아머킹을 죽인 머독과의 원한은 그대로 이어졌다. 공식 설정상 머독과 2대 아머킹은 격렬한 싸움을 벌였고 둘 다 병원 신세를 질 정도로 싸움이 커졌다.
성능은 처음 등장했을 때 이전 시리즈에 비해 미묘하다는 평가가 많았고 아머킹 장인으로 유명했던 잡다캐릭에게 혹평을 듣기도 했다. 이후 여러 차례 조정을 받으면서 초창기보다는 나아졌다.
철권 8
또 돌아왔다.
2025년 5월 Combo Breaker에서 철권 8 시즌 2 DLC 캐릭터로 복귀가 처음 공개됐고, 2025년 10월 17일 정식 출시됐다. 시즌 패스 보유자는 72시간 먼저 사용할 수 있었다.
공식 이명은 Dark Supernova.
철권 8 공식 프로필상 국적은 여전히 불명, 격투 스타일은 프로레슬링, 생일은 1월 17일이다.
철권 7에서 머독과의 복수를 끝내지도 못했는데 철권 대회 자체가 주최자의 실종으로 중단됐고, 이후 세계가 G사의 전쟁에 휘말리면서 복수 기회도 날아갔다.
그렇게 분노만 존나 쌓고 살던 아머킹 앞에 이번에는 킹이 직접 나타난다.
킹은 과거 자신도 머독에게 복수하려다가 결국 그를 용서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아머킹에게 복수를 그만두라고 설득한다. 하지만 아머킹은 응 좆까 난 형 복수할거야 상태.
결국 킹이 자신의 목숨까지 걸고 아머킹을 막기 위해 링에서 승부하자고 제안하고, 아머킹 역시 형의 제자였던 킹에게 개인적인 원한은 없지만 복수를 방해하는 이상 넘어뜨려야 하는 상대라고 받아들인다.
그리고 1대 아머킹이 생전에 동생에게 몰래 전수했던 금단의 기술까지 꺼내든다는 것이 철권 8의 공식 설정이다.
크으 형제간의 대국적인 비기.
철권 8에서도 전통적인 타격+프로레슬링 잡기 하이브리드 컨셉은 그대로 유지했다. 킹과 달리 힐 레슬러 특유의 난폭한 기술과 강력한 중거리 타격을 섞는 방향이 더욱 강조됐다.
외형도 철권 7보다 다시 갑옷 비중이 늘어나면서 이름 그대로 Armor King다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중요한 점 하나.
2026년 현재 크레이그 머독은 철권 8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아직 나오지 않았다.
공식 아머킹 스토리는 여전히 머독에 대한 복수를 향하고 있는데 정작 원수는 로스터에 없음.
하라다 이 새끼 또 떡밥만 던지고 있네.
ㄴ 그래도 이번에는 아머킹부터 넣어줬으니 철권7 때보다는 낫다.
성격
외모는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유언부터 써야 할 것 같은 악역
인데 의외로 그냥 악당은 아니다.
1대 아머킹부터 킹과 우정을 쌓고 2대 킹을 훈련시키는 등 의리가 강한 인물이었고, 2대 역시 형의 복수에 집착하는 것이 행동 원인의 대부분이다.
2대는 공식적으로 heel wrestler라고 표현될 정도로 악역 프로레슬러 컨셉을 밀고 있지만, 세상을 지배한다든가 민간인을 학살한다든가 하는 전형적인 철권 악당과는 거리가 멀다.
철권 8에서도 킹을 증오하지 않는다는 것이 명시된다. 오히려 킹이 자기 형이 아끼던 제자라는 사실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악감정이 없다.
하지만 형 복수 막으면 너도 눕힌다라는 상태.
킹과의 관계
킹과 아머킹의 관계도 세대가 존나 복잡하다.
- 1대 킹 ↔ 1대 아머킹 : 처음에는 라이벌, 나중에는 친구.
- 2대 킹 ↔ 1대 아머킹 : 스승과 제자. 1대 킹 사후 아머킹이 2대 킹을 훈련했다.
- 2대 킹 ↔ 2대 아머킹 : 죽은 스승의 동생과 제자. 서로 적은 아니지만 머독 문제 때문에 대립한다.
그래서 둘이 똑같이 재규어 가면 쓰고 어흥거린다고 같은 놈으로 보면 안 된다.
철권 8에서는 이 관계가 아예 메인 떡밥이 됐다. 킹은 자기 스승의 동생이 복수심 때문에 인생을 말아먹는 것을 막으려 하고, 아머킹은 킹이 형의 제자라서 존중은 하지만 복수를 포기할 생각은 없다.
크레이그 머독과의 관계
크레이그 머독은 이 캐릭터 인생을 조진 원흉이다.
술집 싸움에서 1대 아머킹을 죽였다.
그 결과
- 2대 킹이 머독에게 복수하러 감.
- 킹은 나중에 머독을 용서함.
- 갑자기 2대 아머킹 등장.
- 난 안 용서했는데?
- 머독과 2대 아머킹이 다시 존나 싸움.
- 둘 다 병원행.
- 철권 8까지 아머킹의 복수심이 이어짐.
이 모든 스토리가 머독이 술집에서 사람 한 명 패죽임에서 시작됐다.
결론은 머독이 ㄱㅅㄲ.
일러스트
와 고간보소
엔딩
아머킹/엔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