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플레이하다가 "전북익산!"과 "과소비가 원인이다!", "남아프리카 황토흙!"같은 몬데그린이 들릴 수 있으니 플레이 중 몬데그린에 심취하다 500원을 더 넣지 않도록 주의해주십시오.
500원만 넣으면 부활한다!!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그린랜턴이나 데드풀과 같은 제대로 지랄맞은 히어로나, 정의로운 건 맞지만 그 방법이 꼴사나운 히어로를 다루는 문서들에 이 틀을 달아 주세요. 만약 이 문서가 맘에 안 든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됩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아니다 이 악마야!

자동으로 느껴지는 중력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글읽기를 중단하면 됩니다.
운지버섯 드링크! 운지천!
하아~ 언조비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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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스 하워드 Geese Howard | |
| 한국식 이름 | 하흠집 |
| 격투 스타일 | 고무술 |
| 생일 | 1953년 1월 21일 |
| 신장 | 183cm |
| 체중 | 82kg |
| 혈액형 | B형 |
| 출신지 | 미국 |
| 취미 | 없음(뭔가를 열중하다가 싫증낼때가 많음) 이라 쓰고 옥상추락 |
| 소중한 것 | 자기 자신(+중력), 반다이 남코, 진의 비전서 |
| 좋아하는 음식 | 레어 스테이크, 떡, 최음제 |
| 싫어하는 것 | 자신의 계획을 방해하는 자, SNK |
| 잘하는 스포츠 | 없지만 굳이 뽑자면 당구 (사실은 스카이다이빙) |
| 성우 | 콩 쿠와타(아랑전설 3이후 전담) |
SNK 격투게임 보스 지존
루갈 이전에 기스가 있었다
루갈도 기스보다는 짬찌임
떡과 최음제를 존나 기쁘게 내뿜는다.
레이징 스토오오옴
개구리 레이브~
02UM에선 MAX2 사용시 아랑전설 시리즈마냥 떡집 유니폼을 잠시 벗고 떡을 난사한다.
낮에는 앤디, 밤에는 기스 하워드라는 이중인격썰이 사실상 확실하다 카더라
죽었다가 예토전생해서 나이트메어 기스라는 이름을 달고 나올때도 있다, 이때는 몸에 오오라가 달린다. 기스 하워드의 완전체다.
기스 하워드 아니었으면 릴리 칸은 지금쯤 죽은 목숨이었다.
빌리 칸이 자기네 공장에서 시비가 붙어 쇠봉으로 주변 사람들을 뚜까패는 것을 본 기스가 빌리를 경호원으로 고용하고 동생의 병원비와 학비를 다 대주고 집까지 마련해주었다.
이런 기스의 인성에 빌리는 그를 아버지로 여기게 되었다.
이 빌리 외에도 동료한테 통수맞고 나가리된 라이덴과 필살기 하나짜리 죠 짝퉁 화자이를 거두는 등 성인의 모습을 보였으나 길거리 백수 새끼 테리에게 2번이나 졌다. 3번째 싸움에서 정말로 사망하게 된다.
락 하워드라는 아들이 있는데 사생아라고 돈 한푼 안주고 엄마는 죽고 자기를 원수로 생각하는 놈이 키워주고 평생 자기를 원망하게 됐다, 근데 이새끼도 아빠때문에 레이징 스톰 열풍권 데들리웨이브 쓸건 다 쓰면서 징징댄다. 게다가 이새끼만 나오면 그 게임 시리즈가 망한다.
ㄴ 이건 기스가 개구리가 올챙이적 시절을 모르는 행동이다. 자기도 지 애비가 사생아라고 돈 한푼 안주고 엄마 마리아 하워드는 오만가지 고초를 겪으며 기스를 키우다 죽고 그것 때문에 빡친 기스는 아버지한테 복수하러 갔다가 이복동생인 볼프강 크라우저에게 복날 개패듯 쳐맞았었다.
아랑전설 1에서는 끝판왕이었다. 테리의 파워웨이브와 똑같이 불기둥이 나오는 열풍권을 주력 기술로 들고 나왔는데 파워웨이브 따위 씹압살했다. 발동 속도도 훨씬 빠르고 파워웨이브가 화면 75% 정도까지 가다가 뚝 끊기는 것과는 달리 열풍권을 화면 끝까지 날아갔다. 탄속도 훨씬 빨랐다.
아랑전설 2 스페셜에서는 반격기로 떡칠하고 열풍권과 더불어 열풍권 2배 크기의 더블 열풍권이 새로 생기고 공중에서 쏘는 장풍 질풍권도 생겼다. 초필살기로 레이징 스톰을 달고 나왔다. 파워게이저 같은 거지만 역시 기스답게 테리보다 발동 속도가 훨씬 빠르고 후딜이 없다. 이 때까지 기스는 돌격을 못하는 캐릭터였다. 다만 이때는 캡콤쪽에서 스트리트 파이터 2에서 사가트를 최종보스에게서 내려오게 한 것을 벤치마킹해 기스를 최종보스에서 내려오게 하고 최종보스는 독일 기사놈이 차지했다.
아랑전설 3/KOF96에 이르러서는 사영권이라는 돌격 기술이 추가되었다. 초필살기로는 용호난무를 벤치마킹한 데들리 라이브가 추가되었다.
KOF XIV에서는 빌리, 하인과 같이 팀을 짜서 나왔다. 자기가 거기서 최강일 줄 알았는데 장군놈이 존나 개씹사기로 나오는 바람에 장군에 밀려 콩라인이 되고 말았다.
KOF XV에서는 검은 정장으로 갈아입고 빌리와 같이 팀을 짜서 나온 건 똑같은데 하인이 짤리고 그 자리에 야마자키 류지가 들어왔다. 이렇게 보면 빌리 선봉, 야마자키 중견, 기스 대장으로 하면 아랑전설 후반 관문이 그대로 구현된다.
드디어 양아들을 만나자마자 버르장머리를 고칠려고 직접 참교육 시켜준다.
철권에서
🌼거기서 나와...?✨🌸
별 기대도 안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등판하거나 나오지 말래도 계속 나오는 놈에 대해 다룹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 철권 7의 출전 캐릭터(FR, 가정용판 기준) | |||||||||||||||||||
뜬금없이 철권7에서의 참전이 확정되었다.[1]
근데 이게 완전 뜬금없다고 보기는 어려운게 하라다가 엘리자의 원거리 공격은 기스의 떡뿜기를 오마쥬했다고 직접 밝혔을 정도로 기스의 팬이었다. 그래서 출연시켰을 지도.
여기에 나오는 바람에 고우키와 단 둘이서 캡콤 SNK 남코에 모두 등장한 단 둘뿐인 캐릭터가 됐다.
기스 특유의 반격기랑 떡을 내뿜게랑 최음제 등 왠만한 기스의 기술들은 전부 가져왔다.
레이지 아츠는 나생문과 개구리 레이브 두가지가 존재한다.
플레이 영상이 떴다. 엘리자와 고우키처럼 전용 게이지가 있는데 킹오파 14의 것을 그대로 가져왔다.
용호의 권 시절 젊은 기스의 복장도 스킨으로 나온게 확인 되었다. 상의는 1:58 부근, 하의는 2:41 부근
기스의 저택인 기스 타워가 전용 스테이지로 등장하며, 트레일러와 기스 타워 1차전 브금은 예전 격겜아재들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아랑전설 스페셜의 것을 그대로 쓴 반면, 2차전 브금은 간지철철 흐르게 철권7 식으로 어레인지 되었다.#
2017년 11월 30일 드디어 출시되었는데 철권볼링에 비하면 유저들의 평가가 훨씬 더 좋다.
현재까지 캐릭터 평가는 강캐로 평가. 일단 열풍권으로 적당한 견재에서부터 상 막고 던지기, 중 막고 던지기, 하 막고 치기 같은 반격기의 존재로 인해서 일단 심리전 장악은 충분하고. 부동권 다음으로 사용하는 중단 및 하단으로도 또 심리 걸어주기가 충분하다. 레이징 스톰도 여기서도 사기 기술. 다운도 들어가고 상대가 공격하러 다가오면 광속으로 쳐낼수 있다. 띤ㄱ 문무겸비 캐릭터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띄우기류 기술이 상당히 부실하고 제일 큰 문제는 손고자에게는 더럽게 어렵다. 특히 막고 던지기/막고 치기 같은 것만 해도 반바퀴 커맨드인데 이게 킹오파보다는 널널한 커맨드 판정이 아니라 상당한 연습을 요해야하며, 같은 변태 커맨드인 레이징 스톰이나 데들리 웨이브도 그냥 써먹을 수준도 아니다. 특히 데들리 웨이브는 수동 난무 필살이다. 한방 한방 일일이 커맨드를 다 입력해줘야 하며 이 과정에서 삐끗나면 그냥 망한다.
현재 시즌4 기준 고엘기녹네 중에서도 가장 많이 욕먹는 캐릭이다. 제작진이라는 새끼들이 대놓고 '기스 너프할 생각없다' 이지랄하는거 실화?
메인맨이라는 대가리깨진 스웨덴 출신 철찌 덕분에 600만이 원한 캐릭터라는 별명이 새로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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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등장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