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플레이하다가 "전북익산!"과 "과소비가 원인이다!", "남아프리카 황토흙!"같은 몬데그린이 들릴 수 있으니 플레이 중 몬데그린에 심취하다 500원을 더 넣지 않도록 주의해주십시오.
500원만 넣으면 부활한다!!
기스의 부하 봉쟁이. 똥쟁이가 아니다
봉이 자기 몸의 본체라서 봉술을 쓸 때마다 피격판정이 늘어나 처 맞는다.
02에선 봉 안쓰고 옆차기만 해도 이긴다 카더라.
02를 뺀 모든 시리즈에선 병신이다. 그러니 02빌리에게 너무 뭐라고 하지 말자. 쿄레기도 있으니 얘도 불쌍하다.
빌리가 나오는 시리즈는 성공했고 안 나온 시리즈는 좆망(특히 락 하워드가 나오면 더더욱 좆망)하는 빌리의 법칙이 유명하다.
14, 15에서 남들 다 병신같이 입고 나올 때, 지 혼자 역대급으로 잘 입고 나왔다. 흙수저에서 금수저로
미친 개씨발좆같은 뻰질마루 새끼보다는 훨씬 잘생기고 훨씬 인격자다.
여담으로 이름 때문에 빌리 헤링턴과 엮이는 경우가 있다. 팬아트 중에선 빌리 칸 코스프레한 빌리 헤링턴이 있다.
하필 릴리와 데이트로 엮이려는 죠를 경계하고 있다. 경호원 된 이유 하나 더 존재한다.
맨손일 경우
얘는 아랑전설 1에서 보여주듯 맨손일 경우 싸움 자체를 아예 못한다. 봉이 있어야 싸우며 봉이 없으면 무서워서 벌벌 떨기만 한다. 시라누이 마이 남자 버전 1이다.
기스의 부하가 된 사연
여동생 릴리 칸이 불치병에 걸려 사경을 헤매는데 여동생 치료비 벌려고 기스네 철강 회사에서 쇠를 깎고 있었다.
어느날 기스는 빌리가 봉술로 다른 직원을 뚜까 패는 것을 보고 경호원으로 고용했다.
그 후 기스는 릴리의 치료비를 모조리 자기 사비를 들여 릴리를 살려줬고 학교도 보내주고 둘이 살 집도 마련해줬다.
그래서 빌리는 죽을 때까지 기스를 모시게 되었다.
ㄴ 감동 광광 우럭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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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