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플레이하다가 "전북익산!"과 "과소비가 원인이다!", "남아프리카 황토흙!"같은 몬데그린이 들릴 수 있으니 플레이 중 몬데그린에 심취하다 500원을 더 넣지 않도록 주의해주십시오.
500원만 넣으면 부활한다!!
찰싹!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이 찰지구나!
그렇다고 계속 때린다면 손바닥이나 도구나 대상이 닳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라.
그렇다고 계속 때린다면 손바닥이나 도구나 대상이 닳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라.
ㄴ이 캐릭터로 때리면 존나 찰진 소리가 난다.
스트리트 파이터, 철권, 버추어 파이터 등 다른 격투게임에 나오는 스모선수들은 모두 돼지들인데 킹오브만 여고생이다.
시작할때 뜬금없이 지 팬티를 보여주는 음란한 캐릭터다. 사실 팬티가 아니라 속바지다.
KOF2003 여고생팀 스토리 中 자리에 앉자 히나코는 말을 꺼냈다. "이번에는 정말 안되셨습니다" 잘 보면 제복에 검은 리본이 달려있다. 아이돌이라는 직업상 어지간한 일에는 놀라지 않는 아테나도 이 사태에는 놀랐다. "저, 그게 안되었다니??" 당황한 아테나는 히나코가 내민 부조금 봉투를 주저하며 받고 있다. "친 노사께서 돌아가셨죠? 연세가 얼마나 되셨더라.." "저기, 무슨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건강하신데. 오늘도 술 한잔 드시고 낮잠을 자거나 켄수를 가르치거나 바오를 돌보거나 하고 계실텐데" "아~ 실례를 범했습니다. 아테나씨가 저를 KOF에 불러주신 것은 분명 노사께서 돌아가셔서 멤버가 부족해서가 아닌가 하고~" "그런 것 아니니 우선 이건 돌려주겠습니다" 아테나는 부조금 봉투를 찌르듯이 내밀었다. "아니 염려마시고~ 다음에 사용해 주세요" (다음에...라니...) 히나코에게 악의는 없다. 그것은 아테나도 알고 있자만...
패드립 오졌다..
히나코가 인성이 나쁜건 아닌데 눈치가 심각하게 없다. 위 일도 그 때문에 생겨난 것. 써틴에서도 마찬가지로 여성 격투가 팀 엔딩에서 입 한번 잘못 놀렸다가 싸움판을 만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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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