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총포의 경우는 총포소지허가증 없이 소지하면 불법이고, 도검류의 경우 도검소지허가증이 없으면 불법으로 간주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구르카족들의 즈언통 무기이다
쿠크리라고 불리는 칼이 있다.
부메랑처럼 굽어있고 나무를 베는데 특화되어 있다.
벌목용이라는 점에서는 마체테와 비슷한데 그쪽은 일자인 반면 이쪽은 굽어져있다.
서든어택에서는 구르카라고도 부른다.
리치가 엄청나서 칼전에서 유용하게 쓸수있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이민으로 노력의 가성비가 조금이나마 올라갈 수 있도록 노오오오력합시다.
간혹 플레이하다가 "전북익산!"과 "과소비가 원인이다!", "남아프리카 황토흙!"같은 몬데그린이 들릴 수 있으니 플레이 중 몬데그린에 심취하다 500원을 더 넣지 않도록 주의해주십시오.
500원만 넣으면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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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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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 사회에서 암약 중인 베일에 싸인 파이터. 기묘한 움직임과 모래를 다루는 능력으로 모든 것을 매몰시킨다. 늘 후드로 얼굴을 감추고 있으며, 그 정체는 알려지지 않았다. |
” |
엘리자베스의 의뢰를 받고 달려온 아프리카 출신의 청부업자로 보기보다 수다스럽고 경박하고 굉장한 변태라고 한다. 신원은 미스터리답게 정확히는 밝혀지지 않아서 다른 선수들의 추측으로 대략 지 프로필 공백을 어찌 메우긴 했다. KOF 14에서 갑툭튀하며 첫등장했다.
막판에 잊혀졌던 녀석을 데려오고 후에 애쉬 팀의 일원으로 참가한다. 그리고 뒤진 줄 알았던 스승님을 만났다.
사실 쿠크리는 KOF 94의 컨셉아트가 들어있는 게메스트 MOOK VOL. 2 KOF 94에서 망토를 두르고 있는 3명이 서있는 스케치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캐릭터로 보인다.
아마 KOF 94의 개발단계에는 쿠크리가 지금은 볼수없는 정체불명의 캐릭터 2명과 같이 등장할 예정이었던것 같지만 현재 우리가 아는 KOF로 만드는 것으로 기획이 변경되어서 나오지 못했던 듯 하다.
그러니까 KOF 14에 갑툭튀한 것이 아닌 KOF 초기부터 일단 존재는 했던 것이다.
KOF 94부터 등장할 예정이었다는 결정적인 증거로 쿠크리가 엘리자베스와 이야기할때 KOF 94부터 등장한 모든 캐릭터들의 행적들을 세세한 것까지 모두 알고 있었다는 언급을 해서, 엘리자베스를 당황하게 했다. KOF 94 당시에는 오로치편 캐릭터(오로치편은 KOF 95~97로, 94는 해당되지 않는다. 98은 올스타로 쳐서 없는것으로 여겨져서 제외.), 네스츠편 캐릭터(KOF 99~2001, 2002는 올스타로 여겨져서 없는것으로 치니 제외.), 사이키편 캐릭터(KOF 2003~XIII, XII는 올스타로 여겨져서 없는것으로 치니 제외.)는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