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플레이하다가 "전북익산!"과 "과소비가 원인이다!", "남아프리카 황토흙!"같은 몬데그린이 들릴 수 있으니 플레이 중 몬데그린에 심취하다 500원을 더 넣지 않도록 주의해주십시오.
500원만 넣으면 부활한다!!
이 인물을 보고 열등감에 차올라 비난을 하지 마십시오.
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남미풍 헤비 D!, 노오력하는 착한 복싱 천재다.
수술을 앞둔 여친을 두고 수술비 벌기 위해 사리나, 반데라스와 남미 팀을 꾸려 참가했다.
한쪽 팔은 불의의 사고로 뭉텅 짤려나가서 제약이 생겼다가 의외로 어떤 자선단체가 나서서 대여해 준 기계 의수 덕에 참가할 수 있었다.
아쉽게도 애로사항이 있는데 지는 남미 팀이 우승하면 상금을 아내 수술비로 쓰이고 동시에 선수 은퇴하기로 약속했기에 아마 KOF 첫 참가가 곧 마지막이란 소리. ㅠㅠ
앙헬이 '남캐'일 때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언체인 비슷한 연계기를 쓰는데 상대에게 ABC 놀이로 심리전 펼쳐 압박을 가해 보자.
기계 의수
넬슨이 끼고 있던 특수한 의수.
어떤 자선단체가 팔고자가 된 넬슨에게 맘껏 써먹으라고 대여한 사기템이다.
초필 쓸 때 핵주먹 성능을 끌어낼 수 있어 신인인데도 이거 하나로 KOF 단골 선수들과 동급이 될 수 있었다.
진짜 용도
션궈 시귀롸 이햬하쥐만 구만 하쉬쥐요. 죰슈렵고 민뫙한 일입눼다.
사실 이거 '네스츠'산 의수였음. 싸워서 기록한 데이터를 긁어모아 이싸장님 예토전생하기 위해 실험으로 써먹으려는 샘플이었다.
넬슨이 팔 싹뚝한 사고는 네스츠새끼들이 미리 계산해서 짜고 친 판으로 어떻게든 이싸장님 되살려서 네스츠 성재기해야 하는데 지들이 네스츠라는 사실을 알면 큰일나니까 잠깐 동안만 이름 모를 자선단체로 세탁해서 넬슨에게 다가가 공짜 의수라고 착용을 강요했고
그리하여 넬슨은 이름 모를 자선단체로 빙자한 네스츠의 사기극를 받아들인 바람에 그걸 끼고 선수들 경기마다 싸우면서 모르는 사이에 데이터 수집 셔틀이 되었더라. 불쌍한 넬슨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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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