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플레이하다가 "전북익산!"과 "과소비가 원인이다!", "남아프리카 황토흙!"같은 몬데그린이 들릴 수 있으니 플레이 중 몬데그린에 심취하다 500원을 더 넣지 않도록 주의해주십시오.
500원만 넣으면 부활한다!!
그러니까 얘는 쉽게 말해서 발랑까진년입니다.

루갈 번스타인의 딸.
도대체가 지 애비 닮은건 인간성밖에 없다.
직접 싸우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싸움을 존나 못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설정상으로는 펜싱 솜씨가 일품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존나 싸움 잘하는 캐릭터고, 절대로 약캐가 아니다.
원래 KOF 96에 등장예정이었던 캐릭터로 무려 쇠사슬과 펜싱을 공격무기로 활용하는 격투술이었다고 한다.(장거한과는 전혀 다른 공격방식이었다고 하며, 로즈의 격투술은 스파의 "버디"와 비슷한 격투술이었다고 보면 된다.) 생일이 3월 12일인 것도 이 당시의 영향이다. KOF 96 설정에서는 윕과 절친이었다는 충격적인 설정이라(둘은 동갑이었으며, 성격도 비슷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KOF 96 당시 윕은 인성이 좋지 않다는 설정이었기 때문. 당시 설정으로 오히려 로즈 번스타인 쪽이 인성이 괜찮았다고 한다.) KOF 96에 윕의 파트너로 로즈 번스타인도 같이 등장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KOF 96 기준으로 로즈 번스타인의 생년월일을 적자면 1980년 3월 12일이다. 당시 윕과 로즈 번스타인이 소속될 예정이었던 팀은 KOF 96에 적었다.
하지만 KOF 96 제작도중 팀이 통째로 삭제되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졌고 이어서 KOF 99에서 또다시 같은 컨셉의 신규 캐릭터로 로즈 번스타인이 등장할 예정이었다고 하지만 또 없어졌다고 한다.
이런 컨셉으로 등장했으면 KOF는 지금이상으로 떴을텐데 아쉬을 따름이다. 역시 슨크답다.
여튼, 존나 잘난 척 쩔고 오만무례하고 제잘난 맛에 사는 여자인데 13 엔딩 이후로는 좀 나아졌을지도?
조또 아닌 존만한게 다른걸 검색 못하게 막는 검색브레이커이다. 스트리트파이터 로즈를 검색하면 꼭 이 씨팔년이 나온다. 그래서 항상 -번스타인 을 같이 넣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한다.
사이코패스 성격인데 사실 별다른 이유없이 그러기 때문에 자기도 왜 그러는지는 모른다고 한다. 아마 KOF XI~KOF XIII 당시 저지른 사태들의 목적은 본인도 모르고 있을거다.
결국 공기캐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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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