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선 넘네...
개요

20년 9월 출시된 흔하디 흔한 파오후들 돈지갑 벗겨먹는걸 목표로 하는 한일합작 모바일 게임.
육성시뮬을 표방한 프린세스메이커 스타일의 섹드립 팍팍묻힌 파오후 겨냥 양산형 방치형 게임이다.
육성시뮬답게 어린딸을 키우는 게임이지만 섹드립은 가차없었다.
창렬한 가챠와 병신같은 게임성으로 가만 두면 파묻혀 알아서 섭종할 그런 게임이었다.
특히 광고가 문제였는데 육성시뮬이라고 강조해놓고는 광고는 아빠 내 팬티 볼래? 수준으로 왕비의 맛 보다 더 저질 수준으로 때리고 있으니 이건 나를 죽여줍쇼 하는꼴이지. 로리페도도 줘팸당하는데 거기에 근친까지 섞었다. 어떻게 하면 더 아프게 쳐맞을지 심혈을 기울여 연구한 수준이다.
육성시뮬로 광고를 했다면 로리페도 파오후만 몰려오는게 아니라 아이러브니키 같은 팬시한거 좋아하는 형냐(트페미 포함)들도 함 찍먹정도는 해보러 온다는걸 간과했다.
사실 육성시뮬의 시작 프린세스 메이커 부터 타깃이 형냐들이 아니라 파오후들이었다는건 비밀
기레기들의 킁카킁카
추석이 끝난후 온동네 기레기들이 이 게임의 선정성에 냄새를 맡고 융단 폭격을 실시하기 시작하여 온 사이버렉카 기레기들이 한번씩은 다 두들겨 패기 시작하였다.
인터넷 언론 뿐만 아니라 뉴스데스크 공중파 TV에까지 등판했다.
그리고 이 놀라운 광고 효과에 힘입어 10월 6일 앱스토어 10위로 역주행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기레기들이 이 게임을 죽이려고 작정했다면 그냥 관심을 끊게 하여 고사시키는 것이 정답이거늘 얼마나 야하길레? 하면서 파오후들 유입만 늘려놓았다.
이쯤되면 퇴출이 목표가 아니라 뒷광고가 의심되는 수준이다
19금으로 등급인상
본디 이 게임은 12금 판정이었으나 언론에서 너무 띄워준 나머지 사장이 19금으로 돌리겠다고 수습하는 분위기다.
그리고 한국 앱스토어에서 9위까지 찍었던 이 게임은 앱스토어에선 사라졌다.
아청하다고 존나 얻어맞는데 그 아청한 게임을 냅둔 스토어도 공범으로 뒈질수 있기 때문이다.
안드쪽은 앱등이라서 모르겠다.
10월 21일 안드쪽도 퇴출되었다.
11월 중반 어찌어찌 양대 스토어에 스리슬쩍 돌아온 모양이다. 다시 언론의 십자포격 사선에 놓일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