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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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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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북한이 무력 도발을 할 때 여당이 무슨 조치를 취할 경우 그것이 언론을 통해 퍼져나가면서 기이하게도 보수 정권의 지지율이 오르는데, "자주국방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것을 마치 조국을 위기의 상황에서 구한 것처럼 홍보한다.", 또는 "하는 건 없는데 안보 장사로 정치 생활한다."라고 해서 보수를 비꼬는 의미로 사용하는 단어지만, 사용하는 진보나 중도에게도 그다지 좋은 의미가 아니므로 가급적이면 쓰지 않는 것이 좋다.
북한의 무력도발이 있을 때마다 원내 정당들이 각각 어떤 입장과 태도를 보여왔는지 생각한다면, 이 말 자체가 '정치에서 할 것이라고는 안보 장사밖에 없는 정부'를 비꼼과 동시에 그만큼 진보 정당과 민주 정당의 '대북'이 형편없다는 의미도 담기 때문에 편한 단어는 아니다.
오히려 북한이 조용하면 돈 주고 제발 지랄 좀 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게 총풍사건.
주요 타깃
일부 애국노들과 수꼴들이 속아 넘어간다. 이들이 여기에 걸려드는 방식은 꽤 단순하다. 이를테면, 총리가 구속되기라도 한다면 갑자기 북한 뉴스가 많이 나오며 여당은 현재 시국의 심각성에 분열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여당의 말에 반대할 경우 빨갱이나 종북이 된다. 이 말에 수꼴들은 또다시 표를 ㄹ혜에게 준다. 이젠 옛말이지만 ^오^
심지어 기호 2번은 안보 대처 능력이 좆ㅂㅅ이라고 살짝 살짝 흔들어 주기만 해도 '어이-쿠' 하면서 독재자 빡통 딸년을 뽑아주는 머저리들에게 참으로 특효라고 한다. 근데 그 딸년은 정작 북한에게 편지까지 쓰고 국정원 대북공작비 빼돌려서 마음대로 쓰기까지 했다. 그러면서 자기가 애국보수라고 안보를 논하는데 진짜 진심으로 자기가 애국자라고 생각했던 건지, 얼굴 가죽이 엄청나게 두꺼운 건지 궁금할 따름이다.
그것도 그거지만 아직도 안보를 외치면서 503 빨아주는 애들이 있다는 게 가장 신기할 따름인데 도대체 어떤 심리인지 짐작도 안 되는 우주의 신비다. 진짜 이건 수학 7대 난제를 능가하는 우주의 신비가 아닐까?
ㄹ혜가 횡령하는 건 착한 횡령이라는 기가 막히는 우덜식 논리 하나로 만사 OK겠지 씨발롬들... 심지어 박근혜가 최태민 일가에게 복채 퍼주고 중국의 전승절 행사까지 참가하고 국정원 현금까지 처먹은 건 좌빨들이 퍼트린 가짜뉴스라고 빼액거린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