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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물건이 있는데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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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 4/3, 전투의 함성: 내 전장에 해적이 있으면, +1/+1을 얻습니다.
내 전장에 해적이 있으면 무려 5/4의 타조가 되어 스탯빨로 밀어붙일 수 있는 카드다.
당시 해적덱은 예능 취급을 받았고 얘는 그나마 바닐라 스탯을 갖추고 있어서 투기장에서 픽됐지만 상대가 2턴에 붉은늪지랩터를 내놨다면 내지도 못하는 찐따쉑이었다.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하지만 마녀숲 때 달을 삼킨 구렁이 바쿠가 나오고 만들어진 야생의 홀수도적은 해적 패치스로 해적을 쉽게 깔 수 있어서 같은 3코인 남쪽바다 선장을 밀어내고 2장 채용되고 있다.
ㄴ 뭐래 남바선이랑 2장씩 같이쓰는데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존재감이 너무나도 없습니다.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옆에 있을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메타가 흘러가며 홀수도적이 도태되자 자연스럽게 잊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