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잊혀졌습니다.
이 대상이나 인물은 한때 유명했지만 쥐도 새도 모르게 잊혔습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4코, 내 하수인 하나를 처치하고 그 하수인의 공격력만큼 모든 적 하수인에게 피해를 줍니다.
압도적인 힘과 연계하면 필드를 쉽게 쓸어버릴 수 있기에 거인흑마나 리노흑마가 애용했던 카드다.
하지만 운고로 때 압도가 야레기통으로 가버려서 쓰기 어려워졌다.
코볼트 때 컨흑마가 부활했지만 이미 모독, 하급 자수정 주문석 등 사기적인 제압기를 많이 받은데다 암불의 제물이 될만한 공격력 높은 하수인 낼것도 없어서 암불은 잘 쓰지 않는다.
마녀숲 이후로는 신생 덱인 짝수흑마에 ㅎㅈㅈㄷ 커스텀하는 경우가 있지만 보통은 너무 수동적인 카드라며 잘 쓰지 않는다.
대신 야생의 짝수흑마는 산악거인과 용암거인을 밥먹듯이 내고 얼굴 없는 불가사의로 스탯을 복사할 수 있어서 쓴다. 하지만 리노흑마 등에 비하면 빈도는 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