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오해했을 사람들을 위하여 먼저 말하자면 야동의 오타가 아니다.
태국에서 불교, 무에타이, 게이 다음으로 잘팔리는 특산물이다. 태국으로 섹스관광가는 친지가 있으면 올때 메로나 대신 부탁해보자.
멘솔, 장뇌, 유칼리유, 보르네올등의 향료라는 향료는 다 쳐박은 물건으로 특유의 싸한 냄새가 특징이다.
코에 딜도마냥 쑤컹쑤컹 넣어서 냄새를 맡으면 그 냄새에 정신이 확 들게 해준다. 딜도로 쓰기 싫으면 용기 훚앙을 따서 바르는것도 가능하다.
결코 여행다녀온 친지가 준 야돔에 푹 빠져서 작성한 문서가 아니다.
ㄴ아 샤발 나는 야돔에 빠져 10개짜리 세 묶음 사왔는데 한 두개 쓰고 썩어서 다 버리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