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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진 최종 보스보다 존나 세든 말든 이 새끼도 진 보스와 거의 다를게 없으니깐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도 명복을 빌어줍시다.
Ah! Fresh Meat!!!!
슈퍼로봇 성배새끼. 페르소나 5의 진 최종보스 포지션이지만 더 로열부터는 다른 사람에게 넘어갔다.
전작엔 숨겨진 보스로 찾아내서 잡아야 진엔딩이 떴는데 이번작은 얘 잡는게 노말 엔딩이다. 얘랑 뜨기 위해서는 메멘토스 심층부랑 클리포트의 세계 2개를 지나야 한다. 메멘토스 심층부는 퍼즐로 구성되어있는데 조금만 생각하면 깰 수 있다.
이새끼 생각하는 꼬라지를 보면 스탈린새끼랑 다를바가 없다. 지를 추종하는 좆간 따까리가 거절하거나 배신각을 재면 생각할 시간도 없이 바로 존재를 숙청한다.
주인공이 벨벳 룸에 다가가기 전까진 벨벳 룸을 메멘토스에 유폐시키고 이고르 조무사로 변장해 지내고 있었다.
라벤차를 반갈죽해서 쌍둥이로 만들고, 그 새끼에게 와일드를 가져다 준 장본인. 게임 시작 전에 어쩌구 솰라하는 내레이션도, 벨벳 룸의 이고르도 이 새끼 목소리다. 그래서 성우까지 달랐던 것이다.
마음의 괴도단이 메인 빌런들을 퇴치할 동안, 잠잠했다가 미개한 대중새끼들이 지지했던 머머리의 구속 소식에
탄식이 절로 나온 나머지, 계속해서 지지하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와 깨어났다.
인간은 자기를 지배해주길 원한다며 현실 세계를 메멘토스랑 융합시켰고, 그에 따라 좆간 대중새끼들이 괴도단을 아예 없는 존재로 돌려서 숙청에 성공했었다.
주인공이 우연히 벨벳 룸에 들어왔는데 후에 진실이 밝혀지고 방금 돌아온 라벤차가
"저 새끼 우리 주인님 사칭한 짭임" 알려준 덕에 궁지에 몰리니까 (배드엔딩 유도하는) 제한 하나 걸어오지만 주인공에겐? 어림 없지, 바로 빤스런.
그 자리에 찐 이고르가 되찾는다. 다만 한계가 있어서 합체 할때 대사는 떠도 목소리는 안뜨고 라벤차가 80%를 대신한다.
그 후 메멘토스 최심부에 마음의 괴도단이 처 들어오니까 이런 말을 하며 싸운다.
| “ |
야 이 미개한 좆간 돚거새끼들아, 감히 내 사상을 전도하는데 날 방해 해? 늬들에겐 벌을 내려주지! |
” |
괴도단한테 처 발리니까 슈퍼로봇으로 변신해서 괴도단을 밀어붙이고 있다.
한편 융합된 현실 세계의 대중새끼들이 존재 숙청 당하는 모습에 좆간좆간거리며 방황하다가 미시마 유키의 기적의 응원법을 보여준 덕에
좆간들이 빛간으로 깨어나 하나 둘씩 괴도단을 지지하기 시작, 100%를 넘어서 응원의 힘을 받은 주인공의 아르센이 사타나엘로 각성하게 되고
^따잇^
으따 바람이 구멍을 통해 솔솔 들어오구마잉~
성배새끼 머가리를 조준, 주인공이 쏜 대죄의 철갑탄에 큰 벌집 하나 뚫려 원래 모습으로 돌아갔다.
그렇게 메멘토스와 융합한 현실 세계는 원래대로 돌아오게 되었나 싶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