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오리지널 공용 일반카드 1코 1/1 야수, 질풍
질풍이 붙은 카드중에서 가장 가벼운 카드다. 먼지 악령도 1코긴 한데 걔는 과부하를 2나 쳐먹는다.
1코스트 하수인으로 쓰기엔 고작 1/1이고 버프 없이는 명치에 2뎀 넣는게 고작이고 얘를 이용한 콤보 덱을 만들자니 쓰쓰쓰다.
개들을 풀어라가 베타시절 1코에 내 야수들에게 공격력 +1과 돌진을 부여하던 시절엔 원턴킬용으로 쓰였다는데 그때 게임을 해본 돌딱이 얼마나 될지
혼소차에서 생성됐을 때나 목격되는 하수인이다.
죽사르의 영능 재료로 나오면 명치살 발라내기에 매우 좋다. 1코스트로 질풍을 얹는다.
쓰레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 플레이를 하는 건 쓰레기입니다.
마녀숲 때 뾰족가지를 받은 노루가 얘랑 조합해서 어떻게 해보려 했으나 침묵맞고 광광울었다 8ㅅ8
쓰레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 플레이를 하는 건 쓰레기입니다.
광포한 격노와 에메리스로 스탯을 뻥튀기시키고 툰드라 코뿔소와 함께 내서 원턴킬을 내는 용매 원턴킬덱도 있다.
기괴한 용매
고신속 공용 일반카드 7코 5/5 야수, 질풍
고대신에 의해 어린 용매가 타락했다는 식으로 스탯만 뻥튀기시킨 전형적인 우려먹기 카드이다.
살아남으면 상대의 명치에 10데미지를 넣을 수 있지만 7코스트 카드치고는 생명력이 구려서 영 살아남기 힘든 카드다.
바로 다음 확장팩인 가젯잔에서 5코스트 3/5로 더 쓰기 좋은 우끼권의 대가가 나와서 부관참시당했다.
운고로에서는 같은 코스트에 질풍이 달렸고 스탯이 4/8로 안정적인 폭풍감시자가 나와서 2번 죽었다.
울둠의 구원자에서는 같은 코스트인데 6/6에 전함으로 질풍을 얻을 수 있고 다른 옵션을 하나 더 얻을수있는 시아마트가 나와서 3번 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