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돼지는 댕댕이보다 똑똑한 동물인데 왜 이리 욕을 먹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서대문의 돼지다.
아아아아아아앍! 오마이숄더!
틀 개무섭네; 입 잘못놀리면 끌려갈듯..
여시충들이 파오후 씹뜨어어어어억 갈보 흑보 낙태충들을 부르는 말이에양!
는 개소리고 사실 봊이년들이 디씨 잦이놈들이 만든 "횽아"를 따라해서 만든 여성용 단어이다.
<이하 문단은 멧돼지의 언어를 번역하였음>
디씨 잦이놈들이 썼던 "횽아"라는 말에 아무런 나쁜 뜻이 없듯이, 봊이년들이 쓰는 "언냐"라는 단어에도 아무런
나쁜 뜻이 없음에도 잦이새끼들은 언냐를 비하적인 뜻으로 쓰고 있으며, 급기야는 통베충들이 언냐를 패러디한 형냐라는 단어를
만들고 만다. 원본이 "횽아"라는건 모르고 무식하게 저러고 있으니 역시 럼펌펌펌 미러링을 미러링하는 180도의 180도는 0도라는
사실도 모르는 댕청한 자지새끼들답다ㅋㅋㅋㅋ << 메갈?
ㄴ언냐는 그냥 사투리다 애비터진 쿵쾅이련아
결국 요즘 형냐라는 단어는 메갈 등 자혐진영에서 역으로 잦이새끼들을 비하하는 용어로 쓰이고 있다 ㅋㅋ
지가 지 발등 찍은 격 ㅋㅋㅋㅋㅋ
봊이년들 중 일부는 잦이놈들이 "언냐"라는 말을 갖고 하도 조롱해대는게 꼴보기 싫어서 "언냐"는 창녀들끼리 자신을 부르는
용어인데 그 말을 아는 잦이새끼라면 오입질 많이 해본 갈자놈이겠네? 라고 반격하고 있으며, 실제로 메갈이나
워마드에선 언냐라는 단어를 아주 극혐하고 있다. < 그럼 돼지새끼라 부름? 얘네 호칭이 궁금
<번역 완료>
현실은 언냐라고 부르는 놈들은 그냥 생각없이 쓴다. 언어권력이니 뭐니 아가리 하나 터는 것도 눈치보며 털어야 하면서도 암베충에게 홀라당 넘어가서 일베 말투를 고대로 배껴간 여시 및 메퇘지의 병신같은 사상을 알 수 있다.
인터넷에서 키배뜨면서 지들이 형냐라고 한다고 ㅂㄷㅂㄷ할놈이 어딨냐. 등신같이 어그로를 끌 수 있는 요소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날뛰는게 현실에서 눈치없어서 집에만 쳐박혀 있는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