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나 플래그를 꽂으면 칼빵을 맞을 수도 있으니 주의합시다.
한국에선 L노벨에서 발간되는 라이트 노벨중 하나다.
작가는 히라사카 요미 이며, 일러스트는 칸토쿠이다.
현재 한국에 7권까지 발간되었다.
인기작이지만, 4권에서 일러스트 삭제와 본문내용 일부 삭제로 인해 현재 5권 출간이 늦어지고 있고, 많은 독자가 떨어져 나갔다.
작가의 전작은 나는 친구가 적다 이다.
좆무위키같은 씹덕들은 이 작품의 애니메이션의 완성도가 높다고 호평하지만, 조금이라도 씹트릭스에서 탈출한 사람이 보면 도무지 재미도 공감도 이해도 안가는 병신뽕빨물임을 깨닫게 된다. 물론 이건 원작(라노베)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묘사와 드립들이 매우 노골적이고 처음 보면 충격이 클것이다.
---플롯 추가 예정---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파워근친충인 남주 이츠키에겐 따먹을 여동생이 없었다. 그래서 작가가되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고 여동생물을 그리려고 하였다.
그런데 여기에 신진작가인 여주 나유타가 토를 하면서 스토리가 굴러가기 시작한다.
토를 했지만 야사시한 이츠키에게 나유타가 꽂히면서 어맛 저 꼬츄 따먹는다 모드가 발현되었고 이츠키는 뭐야 저년 하면서도 어디 작가 나부랭이니까 책이나 읽어나볼까 하다가 지리는 전개로 간다.
그 와중에 의붓남동생인줄 알았던 지히로가 여자라는 것도 나오긴 하지만(즉, 여동생이었다) 주인공은 근친충답게 현실에선 아무 짓도 하지 않는다. 등장인물들이야 남장여자한테 속겠지만 독자나 시청자 입장에서 지히로가 남자일 리가 없다는 건 보자마자 알게되는 터라 사실 그다지 반전같지도 않다.
결국 아웅다웅하면서도 이츠키랑 나유타는 맺어진다. 주변의 여캐들을 호라 모 젠젠 시키면서.
참고로 나유타는 미성년자라서 작품 내내 술을 못 마시게 한다.
연애 이야기 외를 보면 라노베 업계 이야기를 양념으로 넣어 에로망가 선생과 비교 안당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