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가 설명하는 것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것은 지금 너가 이 문서를 보고 있는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라든지, 쌍생성과 쌍소멸이라든지... 하여튼 주위를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빌런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처음에는 평가가 좋았다가 어느 순간의 계기로 추악한 면이 드러나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나쁜 새끼들을 다룹니다.
대표적으로 혐찐따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혐찐따가 있습니다.
3월 8일을 말한다.
메갈리안들이 날뛰는 날로 여성부 빠순이들과 페미나치들도 지랄발광을 떠는 날이기도 하다.
처음에 인권때문에 만들어진게 이렇게 까지 악화되다니...사실 헬조선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페미나치와 꼴페미들이 지랄 똥꼬쇼를 해대서 문제이다.
미국 섬유공장에서 투쟁하시던 여성 노동자 분들이 지금 여성계가 돌아가는 꼴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지...
이 새끼는 피도 눈물도 없는 개새끼입니다.
이 문서는 인간의 탈을 쓴 피도 눈물도 없는 철면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문재앙은 2021년 3월 8일 "여성의 경력단절 없이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이 일할 때 포용적 회복과 도약이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앙은 '세계 여성의 날'인 이날 SNS에 올린 메시지에서 "올해 유엔 여성기구에서 정한 여성의 날의 주제는 '여성의 리더십, 코로나 세상에서 평등한 미래의 실현'이다. 한국은 이 분야에서 매우 부끄러운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1]
문죄앙 보유국의 수괴는 본인이 앞장서서 남녀갈등을 조장한다.
그리고 이날 고민정은 또 불법으로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쯤 되면 상습범이 따로 없다. 박원숭이의 비서가 원숭이한테 성추행 당할 때는 아가리 싹 처닫고 있더니 여성의 날이라고 현수막 처건 거 보소;;;
김미숙의 폭탄발언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주의. 이 문서는 오늘만 사는 사람을 다루거나 작성자가 오늘만 사는 사람입니다!
대통령이고 뭐고 전부... 어 시발 당신들 누구야? 뭐 하는 거야! 이거 놔!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각주
- ↑ "문대통령 "여성 경력단절 없어야…한국 부끄러운 수준"", 《연합뉴스》, 2021년 3월 8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