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장기자랑을 보고 싶은 사람이 아니면 뒤로 가기를 빠르게 눌러주세요.
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헬조선의 그자체를 표현하는 영화감독.
애니메이션
부조리 디스 파오후의 왕,군머 영화 창, 개독교 저격영화 사이비를 만든 ㄹㅇ 헬잘알 감독이다.
파오후의 왕하고 창은 꼭봐라
계급에 상관없이 같은 팀에게 조차도 쌍욕을 처먹고, 정신병자 취급받는 게임입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당신의 실력을 키우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쌍욕을 처먹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참고로 이 틀의 짤이 바로 창이라는 작품에서 나온거다.
그러나 여기서 서울역은 유일한 쓰레기
영화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개봉한 부산행은 첫 실사영화다. 참고로 감독이 영화'더 로드'와 '미스트'를 경감을 받았다고 하는데 막상 보면 윤제균 감독의 영화들을 경감을 받은 것 같다.
ㄴ 응 아니야
부산행 개봉 이후 동시 작업으로 만들던 서울역도 개봉했는데 흥행이... 돈이야 벌었겠지만 부산행의 역대급 흥행에 비하면 한참 딸린다. 그래서 원래 애니메이션 감독이었지만 돈이 안되는 애니를 버리고 차기작부터 실사영화쪽으로 넘어간다는 것 같다. 파오후 혼모노 새끼들한테는 너무 과분한 감독이었다.
이번에 영화 한편 흥행했다고 차기작으로 기모찌한 류승룡과 헥토파스칼 킥걸 심은경을 입간판으로 내걸고 염력이라는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뭔가 심하게 무리수두는 거 아닌가 싶다.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염력으로 퇴물이 됐다. 근데 부산행 후속 반도가 곧 개봉하는 가운데 칸에도 공식 초청 받았다. ㅎㄷ
는 반도도 평 좆망했다.
애니에서 실사로 넘어가면서 갈수록 커리어가 K-오시이 마모루가 되고 있다. 근데 오시이는 본인의 또라이같은 작가주의 신념 때문에 대놓고 지좆대로 좆같이 찍는 케이스인데, 연상호는 그냥 상업영화를 존나 전형적으로 조지는 케이스라 이쪽이 상태가 더 안좋다.
방법: 재차의라는 병신같은 컨셉의 영화의 각본을 담당했는데 소리없이 망해버렸다. 걍 부산행이 우연이었던걸로 생각하자.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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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드라마) 찍고 부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