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끊임없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꿈속에서라도 그 영광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그리운 옛날이여!
지들끼리 쇼하다가 상받고 근처에 있는 아무개 연예인들한테 고맙지도 않으면서 고맙다고 하는 쇼하는 프로그램이다.
이거 때문에 보던 프로그램 결방하면 개빡친다. 스토브리그 검머외 나오고 여기레기가 님? 군대 안감? 이 장면에서 끝났는데 결방이라 개빡치네 ㅋㅋㅋ
어차피 연예대상은 받는 놈들 정해져 있고 아니면 왜 처받지?란 생각이 드는 놈 밖에 없다. 연기대상도 마찬가지다.
매년 연말마다 시청자들 빡치게 만드는 프로그램. TV도 안보면 딱히 쓸모도 없는 프로그램이다. TV 좀 보던 시절에선 그나마 영광이라도 있지만 지금은 지들끼리 상 주고 받는 아무런 의미없는 시상이다.
그나마 지상파 3사 통합한다 어쩐다 말이 많지만 그렇게 되면 수익도 안나고 자기 썼던 배우한테 상주기도 어렵기 때문에 다들 말만 하는걸로 끝이 난다.
최다 수상은 모두가 다 아는 그분, 유재석이 15회로 압도적이다. 이를 이경규가 8회로 뒤따르고 있다. 강호동은 전성기가 지난후 종편에서 중심적으로 활동하느라 5개로 마무리된 상태.
3사 중 MBC가 가장 전통이 길며 상도 가장 납득가게 잘 준다. KBS는 그럭저럭 무난하게 주나 2010년대 후반부터 KBS 예능이 망해서 억지로 돌려막기로 주고 있다.
최악은 SBS. 가장 늦게 시작한 주제에 상 지맘대로 주기로 유명하다. 항상 논란이 끊이지 않고 저 밑에 마스크처럼 괴상한 짓도 저지른다.
그리고 2021년엔 여론 의식해서 이상민에게 줘야될 상을 미운오리새끼 팀한테 주는 연예대상 역대 최악의 짓을 저질렀다. 시상하는 김종국이 수상자 적힌 종이보고 당황해서 5초 넘게 멍때리다 수상 발표했고 상 받은 미운 오리 새끼도 이걸 왜 우리에게 주는거지 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당연히 가장 유력한 후보 이상민은 똥씹은 표정이 되었고 김구라 이경규는 욕나오기 일보 직전이었다. 결국 신동엽이 대놓고 그냥 한 새끼한테만 주지... 라고 확인사살.
SBS 그냥 폐지하자. 3사 통합해서 하는게 그리도 어렵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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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SBS 연예대상은 우한 폐렴 때문에 거리두기하고 마스크 끼고 했는데 저렇게 되었다. 기괴 그 자체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