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分(おやぶん)
"머튽"을 뜻하는 일본말이다.
한 마디로 조폭 보스 등을 칭할 때 쓰인다.
반댓말로 조무래기를 뜻하는 꼬붕(子分/こぶん)이 있다.
어원상으로 보면 머가리와 쫄따구를 부모자식간으로 보는걸 알수있다.
야인시대에서 김두한보고 상하이 조가 "당신 김두한 오야붕 맞소?" 할때 그 오야붕도 이 오야붕이다.
카구야 루나가 키즈나 아이를 부를때 쓰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