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문서는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것을 다룹니다.
이 대상은 마치 역센징과 베츙이, 문슬람, 메오후 또는 선동충 등과 매우 유사합니다.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미 자폭당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이 자폭으로 이 문서를 폭파했습니다.
또 자폭을 할 위험이 있으니 괜히 휘말려 부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 자폭을 할 위험이 있으니 괜히 휘말려 부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쪽발이의 최후의 지랄
옥쇄의 본래의 뜻은 옥은 작살나도 빛나다는 말로
옥을 가루로 만들어도 빛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말이였다.
하지만 섬숭이들이 2차 세계대전당시 카미카제와 반자이 어택을 하였는 데. 이 정신나간 짓을 애국이라며, 추켜세우며 한 말이다.
하지만 정작 옥쇄 외친 놈들 중에 옥쇄한 놈은 없다.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