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2017 ~ 2019년까지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개요
부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속해있는 가문이다. 이 가문 사람들은 스까드밥을 자주 먹는다고 한다.
이젠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의 정치 성향이 완전히 나눠지면서 파투났다. 우리가 남이다!
ㄴ 이것도 이제 4년전 과거형이다. 앙 재앙띠~
쌍도인들이 아쉬울 때 나오는 패시브 스킬.
초원복집 사건을 계기로 유명해졌다.
표준어로 해석하면 나 돈 좀 빌려달라는 뜻이다.
물론 너가 아쉬울 때 저 소리를 했다가는 점마 뭐라캐샇노 빙시아이가 등의 비아냥을 들을 테니까 쓰지 마라. 서울 사람이라면 특히 쓰지 마라.
그들은 우리가 남이가를 강조하며 집단의 동질성을 강조하는데 이들만큼이나 집단의 동질성을 중시하는 종족이 있으니 바로 저그다.
14대 대선 유세 기간 당시 김기춘이 초원복집에서 했던 말이다. 그의 취지는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이 같은 당(민자당) 밀어주자는 이야기였고, 그 이후 이십 년 정도 내려오다가 2012년 들어서면서 분위기 싸해지더니 2017년 들어서 19대 대선 때 부울경을 실버즈 레일리가 먹어버리면서 갈라섰고 김기춘은 깜빵 드갔다. 우리가 남이다!
ㄴ 참고로 이사건 터졌을때 선거 이긴건 민자당이다. 불법감청으로 언플 겁나해서 역풍맞았거든
5년만에 원상복구
2017년, 저 말을 창시한 장본인인 김기춘이 학교 들어가고 18년 지선에서 오거돈과 송철호, 김경수가 민주당 당적으로 최초로 부산시장, 울산시장, 경남지사에 당선되는 쾌거를 이뤄내며 이제 우리가 남이가 라는 말도 역사속으로 완전히 사라지는듯 싶었지만, 19대 대선에서 부울경 1위를 차지했던 문크 예거의 통수질과 오우거돈, 바둑이가 각각 성추행과 여론조작 혐의로 공직을 상실하고 송철호가 울산시장 선거개입 및 부정선거로 논란이 생기자 5년만에 다시 우리가 남이가 시절로 되돌아 가고 말았다.
결론적으로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이 잔뜩 똥싸질러 민주당이 가까스로 되찾은 PK민심을 문재앙과 더불어터진당 새끼들이 스스로 걷어차버린 셈이다. 이새끼들은 진짜 노짱한테 미안하지도 않나?
관련 문서
- 우덜주의 - 우리가 남이가의 전라도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