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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유전이다

안되는거 억지로 늘려본다고 염병떨지 말자 몸에 부담만 간다.

유연성 좋다고 건강 좋은거 아니고 유연성 나쁘다고 건강 나쁜거도 아니다.

그냥 일상생활을 하는 보통 사람들의 경우에는 유연성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맞지만, 스포츠에서 퍼포먼스를 뽑기 위해서는 유연하면 유리하다. 같은 움직임이라도 근육과 관절이 유연할수록 무리가 덜 가기 때문에 부상위험도 낮고 폭발적인 모션 직전의 장전동작도 더 길고 깊게 해서 더 강한 힘을 낼 수 있다.

나도 군대에 있을때 짬짬히 유연성 운동해서 어느정도 수준까진 갔었는데 안 하니까 걍 돌아왔다.

선천적으로 유연한 애들은 운동 좀 안해도 그 유연성 어디 안간다.

모든 신체능력이 유전빨이긴 한데, 타고난 유연함의 포텐셜만큼을 실제로 뽑아낼만큼 개발하는것은 노력에 달려있다.

그러니까 만약 필요하다면 포기하지 말고 단련해라. 근육의 유연함을 위해서 해야 하는, 운동이라고 할 수도 없는 스트레칭의 강도는 근비대나 수행능력의 향상이 목표일때 하는 진짜 좃빡센 운동과는 비교도 안된다.

으어어어뻣뻣

스트레칭 할 때 알 수 있다. 몸이 뿌짓뿡할때 하면 좋다.

허리가 유연하면 상체가 긴 사람들이 많다 카더라

의외로 근육이들도 유연성이 낮을 수 있다. 사용하는 근육이랑 용도가 달라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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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파오후들이 유연성이 좋을 수 있다. 꽤 봤다.

난 어릴때도 다리찢기 안되고 다리 쭉펴서 발가락에 손대는것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