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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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 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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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얼몬스터즈 | GX | 5D's | ||
| 제알 | 브레인즈 | |||
러시 듀얼 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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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즈 | 고 러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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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작화만 좋고 제대로 된 내용조차도 없는 주제에 여캐랑 선정적인 장면만 내세우는 뽕빨물들도 있으니, 무조건 작화만 좋다고 빨지 말고 적절히 걸러서 보십시오.
급식충에 버금가는 혐오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아재 꼬추 서요?
GX 파이브디즈 제알 다 좆까라 이게 유희왕 최고의 명작이자 근본이다.
ㄹㅇ 캐릭디자인 개성 스토리 등등 듀얼속도는 좀 느리게 느껴질수있지만 재미는 이거 따라오는거없다 원작미만잡
스토리
고대 이집트의 마법 결투의식을 현대인이 카드 게임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스토리라서 카드와 주인공 이름을 이집트 신화에서 따와 지은게 많다. 당장 신의카드 3장만해도 오시리스의 천공룡, 라의 익신룡,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인데 오시리스는 이집트 신들의 왕이며 라는 태양신, 오벨리스크는 태양신 라를 숭배하기위해 지은 돌기둥 이름이다. 그리고 카사장의 이름인 카이바 세토역시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악의 신 세트의 일본식 발음이다. 이시즈 이슈타르의 이시즈는 오시리스의 아내이며 사랑의 여신이다. 또한 어둠의 유희의 원래 이름인 아템은 아크나톤이 종교개혁으로 숭배한 아텐에서 따온 이름인것 같다. 근데 어둠의 유희는 딱봐도 컨셉이 투탕카멘에서 따온것 같은데 실제 투탕카멘은 아버지 아크나톤의 사후 아텐 신앙을 버리고 다시 아몬 신앙으로 돌아간 장본인인데 이름을 아텐이라고 해도 되나..?
카드 이름도 마찬가지다. 네프티스의 봉황신의 네프티스는 세트의 아내이며 강의 여신이다. 이집트 벽화에서는 날개가 달린 형태로 그려졌다. 또한 함정몬스터 아포피스의 화신의 아포피스는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거대한 뱀이며 태양신 라가 저녁에 지하세계로 내려가면 매일 밤마다 싸운다고 한다. 함정카드 아누비스의 저주의 아누비스는 오시리스와 네프티스가 불륜으로 낳은 아들로 지하세계를 다스린다고 한다.
이집트 신화를 알고 유희왕을 보면 뭔가 신화를 제멋대로 짬뽕시킨 느낌이 든다.
각종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하는 카오게이의 시초. 죠노우치가 시작해서 마리크 이슈타르가 전성기를 열었다. 후에 이 카오게이는 후속작의 여러 캐릭터들(GX의 사이오 타쿠마, 오룡즈의 패러독스, 제알의 벡터 등등..)이 계승하지만 마리크 미만 잡이다.
참고로 영미판이 개씨발스럽게 편집되었다. 아예 자르고 편집해서 다른 스토리를 만들어놨다. 카드들도 이름이 다름. 미국 개독들이 자기네들 사막잡신이 파라오와 원조 이집트 삼환신에 밀린다고 생각했는지 종교 관련 설정은 죄다 편집되었다. 파라오의 이름--> 변경, 종교관련 카드-->편집, 바쿠라의 위자반 덱--> 편집, 데몬 소환 및 악마 데 천사 들어가는 카드들 --> 이름 변경, 오시리스의 천공령--> 이름변경. 마리크의 목표는 파라오를 죽이는게 아니라 세계정복으로 바뀌어버렸다. 이외에 총이나 톱, 칼은 다 편집되고 자잘한 설정들 죄다 바뀜. 그랬는데도 신기하게도 갓만화라 인기 많았고 카드는 조낸 잘 팔렸다. 그리고 인종차별 문제가 있었는지 Black 이란 단어가 아예 지워졌다. 참고로 영미판 블랙매지션 이름은 Dark Magician. 아 그리고 듀얼에서 지면 뭐 건물에서 떨어진다던가 죽음 관련 설정들 죄다 편집.
화수가 상당히 많으니 대부분의 기본 스토리 중점이 있는 1화만 설명하겠다.
무토 유우기가 자기 할아버지인 무토 스고로쿠 한테 받은 천년퍼즐을 8년간의 노오오오오오오력을 통해 완성시킨다.
그 와중 카이바 세토가 할아버지의 카드가게에 와서 백룡을 거래하자고 깽판을 치는데
| “ | ” | |
— 무토 스고로쿠
|
라는 말을 듣고 빡친 카이바는 그 밤에 척추도 안서는 할배를 기절시키고 설정상 세계에 4장밖에 없다는 백룡 4장을 돚거한다.
그걸 안 유우기에게 전화로 카이바 코퍼레이션에 오라고 하고 어차피 같은 카드는 덱에 3장밖에 못넣는지라 남은 백룡 한장을 찢으면서 기만하는 개새끼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기만에 빡친 어둠의 유우기가 천년퍼즐에서 뛰쳐나와 카이바에게 엑조디아로 죽창을 꽂아넣는다는 게 스토리.
4기인 도마편은 상당히 어둡고 철학적인 분위기이니 꼭 챙겨보길 바란다. 매드에서 주로 보이는 AIBO!!!!!!!!!!!와 버서커 소울도 여기서 나옴.
2016년에 새로운 극장판인 THE DARK SIDE OF DIMENSIONS가 나온다. DM으로부터 6개월 뒤의 이야기.
유희왕 극장판 시공을 초월한 우정도 개봉했으니 이거도 헬조선에서 개봉될 것으로 보인다.
평가
★★★★★ 5점 만점에 5점.
번외 : 1998년 토에이판
'최초의 유희왕'을 기본으로 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좋게 말하면 명작 나쁘게 말하면 평작이다. 개병신 헤어스타일/호빗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좋았다. 유희왕 컨셉이 "게임의 왕" 이였는데 말 그대로 카드 게임 뿐만 아니라 여러 게임에 능했다. 퍼즐 맞추기, 눈치게임 등.
뭔 소리냐면 유희왕 극초기의 내용은 어둠의 유우기가 우시오 테츠나 카이바 세토 같은 불량배나 악당들에게 어둠의 게임을 신청해서 자기가 이겨서 벌칙으로 징벌하는 이야기였고 우리가 잘 아는 카드 게임은 그 게임들 중 하나일 뿐이었다는 소리다. 이 때는 어둠의 유우기가 비정한 면이 있어서 악당들의 영혼을 가두어 죽이거나 불로 태워버리거나 정신을 붕괴시켜 미치게 만드는 등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래서 토에이 판 한정으로 어떤 게임을 하던 통찰력이 넘사벽= 게임의 왕이다. 그렇지만 단편은 재밌어도 중심 스토리 전개가 안 나가서 연재 중단 위기까지 몰렸다가 카드게임 하나가 대박나서 그걸로 밀고 간거다.
듀얼리스트 킹덤 다 깨고나서 오토기가 자기가 개발한 주사위 게임 제안하는게 바로 초창기 유희왕 전개의 흔적이다.
카드게임으로 바뀐 덕에 지금의 유희왕이 탄생했지만 초기 팬들 중에선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근데 어쩌겠냐. 작가도 먹고 살아야지.
졸잼인데, 볼때마다 주인공 목소리가 적응이 안된다. 아템일때는 그나마 나은데, 유희일때는 개찐따 같음. 원래 유희가 개찐따긴하지만
애니판에선 순화됐지만 만화판 전개가 아주 잔혹하다. 카이바가 유희 할아버지 납치해서 구하고 싶으면 게임에서 이기라고 하는데, 이건 뭐 카이지의 회장새끼보다 더 악랄하다. 카이지 회장 새끼는 도박에서 이기면 돈이라도 주고 참가도 강제가 아니라 자발적이기라도 하지.
토에이판은 27화 완결인데 1~5권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다만 고작 5권짜리를 27화로 만들다보니 노잼 에피소드들이 지나치게 많아서 결국 토에이판은 망했다. 망한 것을 기초로 해서 만든 게 우리가 알고있는 그 유희왕 듀얼몬스터즈다.
나오는 놈
리시드
에스퍼 로바
카지키 료타
브금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브금이 끝장난다. 다들 한번씩 들어본 함정카드부터 시작해서 God's Anger같은 띵곡이 많다.
왕의 기억편 오프닝인데 꼭 들어보길 바란다.(가사는 니들이 알아서 찾아봐라.) 이거 부른 가수가 유희왕 원작 38권 다읽고 직접 작사,작곡까지 한 노래다. 유희왕 시리즈 오프닝은 그냥 씹어먹고 요즘 애니노래 퀄리티도 그냥 씹어먹는 개씹명곡이다.거기다 카카미 타카히로 작화감독의 작화까지 더해졌으니 무슨 설명이 필요함?(정작 본편의 작화는 이노우에라서 좆망했지만...)
모두가 한번씩 들어봤던 함정카드 브금이다.
신의 카드가 튀어나올때 마다 나오는 브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