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은 일제강점기와(과) 닮았습니다.
이 문서는 관계는 없지만 공통점이 많거나, 매우 닮은꼴인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도플갱어일까요? 동일인물일까요? 아니면 투잡일까요?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도플갱어일까요? 동일인물일까요? 아니면 투잡일까요?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그 유명한 모아이 석상이 있는 지역이다.
칠레 소속이며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으나 피노체트 개새끼가 학살하고 원주민의 영토를 국유화했다.
정작 국가소유 기업들은 신자유주의에 입각해 민영화했으면서 약자들의 것들은 국유화하는거 보솤ㅋㅋㅋㅋㅋ
칠레 정부가 이스터 섬 원주민에게 대하는 태도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일제강점기와 똑같다.
원주민의 집을 다 빼앗아 본토인들에게 나눠주고 이스터 섬 기념품도 칠레 본토인들이 독식해서 판매한다.
원주민들은 레알 길거리에 나앉은 상태이며 이 때문에 자기네도 목숨 좀 연명하자고 원래 자기네 소유였던 건물을 돌려달라고 시위를 하면 칠레 경찰이 야구 빠따와 고무탄으로 마구 두들겨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