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여성... 왜곡된 성욕...
ㄴ 이영자는 ㅈㄴ 많이 먹으면서 ㅈㄴ 많이 운동한다. 애초에 골격자체가 남자에 준할 정도이니 말 다했지.
강한 여성...지배...왜곡된 성욕......
또는 전부 척결대상들 뿐인데 혼자만 착한 사람도 이에 포함됩니다.
미친놈들 틈바구니에서 참 고생 많다.
ㄴ 이국주나 이상한놈들 많은 소굴에서 그래도 이정도면 성녀아니냐?
대한민국 예능계의 얼굴마담인 여자다. TV 조또안보는 문찐 시골 틀딱수준이 아니라면 웬만한 개돼지들은 다 알듯
안녕하세요하면 가장 떠올르는 새끼들이 컬투아님 영자일거다. 김영철이 맨날 울궈먹는 성대모사 중 하나인 인물
2000년대쯤에 살빼려고 지방흡입수술, 다이어트 별 지랄을 다해봤다는데 살 안빠져서 그만뒀다고 한다. 는 실상은 다이어트 성공하면 자기 이미지가 사라지는거라 그럴수도 있다.
ㄴ 오히려 운동에서 더 빠져왔었음. 그 이후로 운동하면서 ㅈㄴ 처먹는 바람에 파워후가 되어있었다.
이영재를 시술한 김영재라는 의사놈은 최순실의 단골 성형외과 의사였다고 한다. 사실 살이 안빠지는 이유는 따로 있었던 것일지도
내가볼땐 얘도 은근 변태짓 많이한거 같은데 이국주마냥 역미투 국자는 안당하는거 같다.
ㄴ 맘마미아 사건때는 대본이라고 보는게 맞다. 원래 드라마속 장면 따라하는건데 박미선 이런애들은 걍 넘어갔는데 이영자때 허경환이 드립치는 바람에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서 이뭔병했을 뿐이지.
택시에서 뛰어오른 영자를 잡을려는 오지호가 실수로 거길 만진 레전드 영상이 있다
근데 오지호 입장에선 그렇게 안했으면 잡을 수가 없으니... 걍 평범하게 들어올리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뛰어와서 당황했다고 한다
그거 외로 기부도 많이하고 거의 죽어가던 몇몇 연예인들 재발견해서 살려놓기도 한다.
여자연예인들 친목라인중 최강의 친목라인인 최진실 사단의 정신적 지주이기도 하다. 최진실 사후에도 이 강력한 친목질 라인은 변함없다. 최진실 사단에서 이영자의 업적중 하나가 홍진경을 발굴해서 스타덤에 올려놓은것이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여성 개그우먼 최초로 2018 연예대상 더블크라운 달성했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님도 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셨습니다.
2019년 들어서 먹방 프로그램에 많이 나오는데 좆도 맛대가리없는걸 엄청 맛있다고 포장해대는 바람에 연예대상 받은 어나더레벨의 이미지를 다 깎아먹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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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성격
통쾌한 대첩을 이끌었거나, 그에 준하는 쾌거를 이룬 세계 각국의 명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인물은 의로움과 지혜, 문무까지도 겸비하여 진정한 군인, 무인(武人)이라 할 만한 인물이기에
가히 본받을 만한 행적은 본받는 게 좋습니다.
강강약약이다. 강자 앞에서는 엄청 억센데 약자는 모성애로 감싸안는 그런 성격이다.
이경규에게는 대들어서 이경규와 한바탕 말싸움을 벌인 적이 있는데 반면 홍진경은 진짜 자상하게 키워서 코미디언으로 대성시켜 놓았다.
성격이 이러니까 이영자의 후배들은 아무도 이영자한테 못 개긴다. 본인한테는 구타와 가혹행위와는 거리가 먼 모습을 보이는데 다른데 가서는 엄청 무서운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자기 아랫사람한테는 절대 억센 모습을 안보인다. 국방장관한테는 손비비고 병사들한테는 가혹하게 대하는 똥별들이 보고 배워야 하는 성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