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공항 | ||||||||
| 국제공항 | 김포국제공항 | 김해국제공항 | 대구국제공항 | 무안국제공항 | 양양국제공항 | 인천국제공항 | 제주국제공항 | 청주국제공항 |
| 국내공항 | 광주공항 | 군산공항 | 사천공항 | 여수공항 | 울산공항 | 원주공항 | 포항경주공항 | • |
성지를 더럽히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 사람의 팬들 앞에서 절대로 이분을 까지 마십시오.
정말로 잘못 까다가도 디시위키에서는 안전을 보장해 드리지 않습니다.
모두 레전드에게 예의를 갖춥시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You do not know de wae.
창이공항 개새끼!!!!!!!!!
ㄴ 근데 창이공항은 가보면 신세계긴함
개요
ICAO: RKSI IATA: ICN
지옥의 문. 물론 지옥 탈출구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나갈 돈만 있다면.
항상 1위 공항 타이틀을 달고다닌 놈이었는데 싱가포르 창이공항에게 근래에 들어서 좆털렸다.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2(운서동)에 위치한 대한민국 No.1 공항이자, 아시아와 전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국제공항이다. 21세기 수도권 항공운송의 수요를 분담하고 동북아시아의 허브(Hub)공항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를 매립하여 1992년 착공하여 8년 4개월만에 총공사비 7조 8,000여 억원이 투입되어 2001년 3월 29일 개항하였다. 인천 국제 공항은 세계 공항서비스평가(ASQㆍAirport Service Quality)에서 2005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제 1위가 지겨워서 내년부터는 참가 안한다고 한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최고 공항'과 '대형공항(여객 4,000만 명 이상) 최고 공항'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10년이상 동안 지역별, 규모별 최고 공항의 자리도 유지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전두환때 계획잡고 노태우때 착공 들어갔다.
현재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공항이다. 또한 탑승동도 생겼다. 가는 방법은 지하에 셔틀트레인이라고 작은 기차 타고가면 된다. 탑승동은 해외항공사 탑승하는 곳이다. 그 작은 기차 출국할때는 괜찮은데 도착해서 여객터미널 올때 타면 졸라빡친다. 참고해라. 외항사 A380 내렸으면 그냥 좆된거다.
ㄴ 외항사도 아니고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에서 여기서 내려주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대형기이기 때문에 ㅈㄴ 빡친다.
2017년에는 3단계사업으로 제 2여객터미널이 개항하고(아는 분이 제 2여객터미널 건설 소장님이라 직업체험갔는데 졸라크더라) 후에는 死단계 사업으로 제 3여객터미널 개항에다 활주로 2본을 추가로 건설하려는 계획이 있다.
불법체류자가 공항 검문소를 넘어 도망치기도 한다. 알고보니 공항 경비원이 아웃소싱이었던 것이었다. 역시 헬조선의 천민자본주의는 굉장하다. 집 앞에 사냥개를 놓아야 하는데 쥐새끼를 놓은 것과 같다. 그런고로 현재는 저 아웃소싱을 정규직으로 바꾸는 중이다. 공기업 정규직 부럽다 씨발 개꿀빠네.
기상조건이 썩 좋은 공항은 아니다. 안개땜에 지랄나는경우가 종종 있다.
명칭 변경 문제
인천광역시는 그동안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에 AIP에 등록된 '서울인천국제공항'을, '인천국제공항'으로 변경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최근 거부 당했다. 인천광역시는 공항이 인천에 위치해있기때문에 당연히 '인천국제공항'으로 명칭을 바꿔야한다는게 입장이다. 하지만 정부는 외국인들이 서울이 한국의 관문이자 수도라는 상징성때문에 혼동을 할수 있다는 요지로 명칭변경을 꺼려하는 입장을 취하고있다.
논란
해외의 사례
외국의 거의 모든 공항에서는 인천공항 명칭 표기를 "Seoul-Incheon"으로 표기한다. 귀찮으면 그냥 "Seoul"로만 표기한다.
가끔 아시아권 공항에서는 인천이라고만 쓰는 경우도 있다.
근데 이건 해외에서도 비슷하다. 큰 도시에 가까이 있는 경우는 행정상으로는 그 도시에 있지 않지만 그 도시 이름을 쓰는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도 실제로는 도쿄가 아니라 치바현에 있지만 도쿄-나리타라고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1터미널
만약 PC방 주변에 롤독충이 있다면 키보드 자판을 컵라면에 싸서 먹이십시오.
뜬금없이 라이엇 게임즈가 1터미널에 게이머 라운지를 조성한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떤 사고가 일어날지 벌써부터 예상된다.
2터미널
인천공항의 수요가 매우 높아져 제 2터미널을 1월 18일에 오픈한다.
그에 따라 기존 터미널은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이 된다.
1월 13일에 공항철도 인천공항2터미널역이 개통하면 인천국제공항역의 이름이 인천공항1터미널역으로 바뀌게 된다.
공항이 커지게 되어서 처음 이용하는 사람들은 혼동이 오지 않도록 미리 어떤 터미널에서 여객기에 타야하는 지 알아놓은 다음 가는게 이용하기 좋을 것이다.
참고로 땅콩을 비롯한 스카이팀에 속한 항공사를 이용할 때만 2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다. 땅콩의 자회사인 진에어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