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Operation Chromite | |
|---|---|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공식 포스터 | |
| 종류 | 영화 |
| 국가 | |
| 장르 | 전쟁 영화, 드라마 영화, 액션 영화 |
| 감독 | 이재한 |
| 각본 | 이재한, 이만희 |
영화는 영화로 보자. 무슨 그렇게 수작이 아니라고 하면 홍어로 몰고 못 봐줄 정도는 아니라고 하니까 불타오르네 어쩌고 하고... 당장 위에도 정치관 팍팍 들어간 평가인데. 냉정하게 5.5점 정도다. 초중반은 사실 무리도 없었고 괜찮게 봤음. 전투씬도 무난했다고 보고 중후반의 쓸데없는 회상씬이나 조잡한 CG와 너무 엉성한 마무리 때문에 감독 한계는 보인 작품이다. 근데 클레멘타인에게 견주고 낯이 부끄러울 정도의 혹평까지 내릴 정도도 아니다.
한 번 그냥 무난하게 봤을 정도는 되어도 두 번 볼 건 아니다. 뒤집어서 말하면 윗놈들이 욕할 정도의 레벨 역시 아니라는 거다.
영화는 영화로 봐라. 김광진 평이 사실 제일 정확하다고 보면 된다. 5.5점 주니깐 내 고향을 지들 멋대로 영호남 바꿔놓더라.
ㄴ 근데 좌우 운운하지 않아도 5.5점은 너무 후하다 야.
개요
《오! 인천》에 이어서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영화를 찍으면 망한다는 것을 여지없이 보여준 작품. 물론 전자는 평가고 흥행이고 둘 다 망했고 후자는 평가만 망했다는 차이가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인천상륙작전》은 2016년 7월 27일 개봉한 대한민국의 전쟁영화로, 이재한 감독이 연출하고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진세연, 정준호 등이 출연하였다. 제작은 태원엔터테인먼트, 배급은 CJ엔터테인먼트가 담당했다.
1950년 6.25 전쟁 당시의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하지만, 실제 상륙작전 전체보다는 그에 앞서 수행된 대한민국 해군의 엑스레이 작전과 첩보원들의 활동에 초점을 맞추었다. 더글러스 맥아더가 지휘한 유엔군의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북한군으로 위장한 대한민국 해군 첩보부대원들이 인천에 잠입하여 군사정보를 수집하는 내용을 다룬다.
흥행 측면에서는 2016년 국내에서 약 70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상업적으로 성공하였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 데이터베이스에 기록된 누적 관객은 7,051,866명이다. 그러나 당시 일부 영화평론가들의 혹평과 관객들의 상반된 반응이 이어지면서 작품성을 둘러싼 논쟁이 발생하였다.[1][2][3]
따라서 원문의 '망했다'는 표현은 실제 흥행성적이 아니라 작품성에 관한 작성자의 혹평으로 이해해야 한다. 영화의 흥행과 작품성은 별개의 문제이며, 이 작품은 바로 그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 가운데 하나다.
국뽕을 치사량 초과로 빨아서 감독이 만들다 뇌가 괴사한 게 틀림없다. 그게 아니면 씨발 이 배우로 이 설정으로 이딴 시나리오와 연출을 냈을 리가 없다. 이 새끼는 파파샤 총 소리를 콜옵하다가 녹음을 떴는지 조잡하기 그지없고 애들이 다 근육 돼지 새끼인지 좆나 하이테크놀러지인지 모를 무반동 권총과 총구에서 나오는 불꽃놀이를 보고 있자면 이범수의 마우저를 낚아채 감독 대가리에 쏘고 싶어진다. 이걸 빠는 새끼는 국뽕을 치사량으로 맞는 새끼이거나 대가리가 텅텅 빈 새끼다.
제2의 《클레멘타인》으로 비교되지만 시도 때도 없이 총폭탄이 날아다니고 호흡이 빠르기 때문에 머가리 싹 비우고 보면 마㾀장님(에 비하면 똥꼬털만큼도 안 되지만) 영화처럼 꽤 볼 만하다.
평점란을 가보면 평론가고 관객이고 모조리 별 한두 개만 준다. 평점 조작도 안 해주다니, 평점 알바조차 외면했나 보다. 하지만 지금은 애국보수들이 평점 조작에 참여하여 평점을 10점으로 쭉쭉 올려놨다.
다만 모든 평론가와 관객이 동일하게 낮은 평점을 준 것은 아니다. 특히 당시에는 전문가와 일반 관객의 평가가 크게 엇갈렸다는 점 자체가 언론보도의 소재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온라인 평점에 정치적인 동기가 개입했다는 의혹과 실제 조직적인 평점 조작이 확인되었다는 사실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특정 정치성향의 이용자들이 조직적으로 평점을 조작했다는 부분은 당시 인터넷 이용자들의 의혹과 비판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CJ에서 투자한 거라서 상영관 깔아 놓으면 그래도 손해는 안 보겠지.
실제로 이 영화는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고 CJ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하였다. 또한 KBS와 KBS미디어도 영화에 약 30억 원을 투자하였다. 다만 상영관을 많이 확보했다는 사실만으로 흥행수익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실제로 손익분기점으로 제시된 약 500만 명을 넘어 700만 명 이상이 관람하였다.
네이버 네티즌 평점을 보고 이 영화를 봤다면 제대로 낚인 것이다.
똑같이 투자한 개병신에서는 깨인 기자들이 홍보 기사를 쓰지 않고 전문가들 평점이 낮다는 팩트를 쓰고 이것을 까지 않은 것에 대해 징계를 내리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KBS에서는 이 영화의 전문가 평점과 관객 평가에 관한 보도 지시를 거부한 기자 2명에게 2016년 8월 감봉 2개월의 징계가 내려졌다. 이후 2017년 6월 서울남부지방법원은 해당 징계를 무효라고 판결하였다. 같은 해 11월 항소심에서도 KBS 측의 항소가 기각되면서 징계 무효 판단이 유지되었다.[4][5]
다만 2016년 10월에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라 KBS에서 영화 홍보나 평론가 비판을 직접 지시했다는 초기 보도의 일부가 정정되었다. KBS는 해당 취재 지시가 관객과 전문가 사이의 평점 차이를 다루기 위한 정상적인 발제였다고 설명하였다.[6]
감독 새끼가 천만 넘으려고 확장판까지 개봉하면서 발악하고 있다. ㅉㅉ
실제로 2016년 9월 13일에는 《인천상륙작전: 익스텐디드 에디션》이 개봉하였다. 기존 극장판 110분보다 31분 늘어난 141분 분량으로, 첩보부대원들의 개인사와 맥아더 관련 장면 등이 추가되었다. 다만 확장판의 개봉 목적이 오로지 천만 관객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주장은 작성자의 추측에 해당한다.[7]
줄거리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1950년 6.25 전쟁에서 북한군의 남침으로 대한민국 국군과 유엔군이 낙동강 방어선까지 밀려난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유엔군 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는 전쟁의 흐름을 뒤집기 위해 북한군의 후방에 해당하는 인천에 대규모 상륙작전을 감행하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인천은 조수간만의 차이가 크고 해안 접근이 어렵다는 점에서 상륙작전에 적합하지 않다는 우려가 있었으며, 작전 성공을 위해서는 북한군의 방어시설과 기뢰 배치 등에 관한 정확한 정보가 필요했다.
이에 대한민국 해군 첩보부대의 장학수 대위와 부대원 7명이 북한군으로 위장하여 인천에 침투한다. 이들은 북한군 인천 방어사령부에 접근하여 기뢰 배치도를 확보하고, 북한군 고위 장교를 납치하며, 상륙작전 당일 유엔군 함대가 인천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팔미도 등대의 불을 밝히는 임무를 수행한다.
그러나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은 장학수 일행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장학수는 북한군 내부의 감시와 추적을 피하면서 첩보활동을 이어가고, 이 과정에서 KLO부대의 서진철과 한채선 등의 도움을 받는다. 작전이 진행될수록 부대원들의 신분이 노출될 위험도 높아지고, 결국 북한군과의 직접적인 교전으로 이어진다.
영화는 장학수 일행의 희생과 맥아더의 상륙작전 결단을 연결하여 이야기를 전개한다. 실제 역사에서 인천상륙작전은 대규모 유엔군 함대와 해병대가 참여한 군사작전이었지만, 영화는 그 과정에서 활동한 소수의 첩보부대원들을 중심으로 영웅적인 서사를 구성한다.
다만 장학수와 림계진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주요 사건은 영화적인 창작이며, 실제 엑스레이 작전의 역사적 경과를 그대로 재현한 것은 아니다.
주요 등장인물
| 등장인물 | 배우 | 설명 |
|---|---|---|
| 장학수 | 이정재 | 대한민국 해군 첩보부대 대위. 북한군으로 위장하여 인천에 침투한 작전의 중심인물이다. |
| 림계진 | 이범수 | 북한군 인천 방어사령관. 장학수 일행의 정체를 의심하고 추적하는 주요 악역이다. |
| 더글러스 맥아더 | 리암 니슨 | 유엔군 사령관. 인천상륙작전을 추진하는 역사적 인물이다. |
| 한채선 | 진세연 | 인천 지역에서 첩보부대원들을 돕는 여성으로, 영화의 주요 가상인물이다. |
| 서진철 | 정준호 | KLO부대원으로 장학수 일행의 작전을 지원한다. |
| 남기성 | 박철민 | 장학수와 함께 작전에 참여하는 해군 첩보부대원이다. |
| 최석중 | 김병옥 | KLO부대원으로 등장한다. |
| 백산 | 추성훈 | 북한군 장교로 등장한다. |
| 나정님 | 김영애 | 장학수의 어머니로 등장한다. |
| 박남철 | 박성웅 | 북한군 인물로 등장한다. |
위 등장인물과 배역은 영화의 공식 크레디트 및 영화 전문 매체의 작품정보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이다.[8]
장학수와 림계진
영화의 실질적인 중심은 장학수와 림계진의 대립이다. 장학수는 북한군으로 위장한 첩보부대원이라는 설정 때문에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임무를 수행해야 하며, 림계진은 그가 첩보원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기 위해 끊임없이 의심하고 추적한다.
이정재가 연기한 장학수는 과거 북한군과 관련된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전쟁으로 인해 가족과 이웃이 피해를 입은 뒤 북한군에 맞서게 된 인물이다. 반면 이범수가 연기한 림계진은 공산주의에 대한 확신과 북한군 장교로서의 충성심을 가진 인물로 그려진다.
문제는 두 인물의 대립이 상당 부분 이념적인 대사와 선악 구도로 설명된다는 점이다. 특히 림계진은 잔혹하고 집요한 악역이라는 기능에 집중되어 있어 개인적인 동기나 내면의 복잡성이 충분히 묘사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았다. 장학수 역시 여러 과거사와 가족관계가 뒤늦게 등장하는 방식이어서 캐릭터의 감정선을 따라가기 어렵다는 반응이 있었다.
맥아더의 묘사
리암 니슨이 연기한 맥아더는 실제 역사에서 인천상륙작전을 지휘한 인물이다. 당시 맥아더는 인천의 불리한 지형과 조수간만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상륙작전을 추진했으며, 참모들의 우려에도 자신의 계획을 관철했다.
영화에서는 맥아더의 전략적 판단뿐 아니라 전쟁으로 희생되는 젊은 병사들에 대한 감정과 인간적인 고뇌를 강조한다. 그러나 이러한 묘사에 대해서는 역사적 인물의 카리스마를 살렸다는 반응과 지나치게 감성적인 연설을 통해 인물을 단순화했다는 비판이 동시에 존재한다.
특히 리암 니슨의 출연 자체가 개봉 전부터 큰 화제가 되었지만, 그의 비중은 영화 전체를 이끄는 주연이라기보다는 작전의 역사적 중요성을 강조하는 역할에 가깝다.
제작 및 흥행
제작
영화는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CJ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하였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인 리암 니슨이 더글러스 맥아더를 연기한다는 사실이 개봉 전부터 관심을 받았다.
제작비는 당시 언론보도에서 약 150억~160억 원 규모로 소개되었다. 2016년 1월 배급사 측에서 밝힌 금액은 총제작비 약 160억 원, 순제작비 약 130억 원이었다. 따라서 아래 평가 문단에 등장하는 순제작비 80억 원과 마케팅비 60억 원 등의 수치는 해당 보도와 일치하지 않는다. 실제 최종 정산액은 제작·배급 주체의 회계자료를 확인해야 하지만, 적어도 80억 원을 확정된 순제작비로 단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9]
리암 니슨의 출연료가 영화의 제작비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는 제작사 측의 설명도 있었다. 다만 정확한 출연료 액수는 당시 제작사가 공개하지 않았다.
영화의 주요 촬영은 2015년 12월부터 2016년 3월까지 진행되었다. 그러나 영화의 기획과 시나리오 작업은 촬영보다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으며, 제작사 측은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데 약 4년이 걸렸다고 설명하였다. 따라서 실제 촬영기간이 약 3개월이었다는 사실과 전체 영화 제작기간이 3개월이었다는 주장은 구분해야 한다.
영화의 촬영과 제작에는 상당한 규모의 세트와 전투장면, 컴퓨터 그래픽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개봉 후에는 일부 총격전의 음향과 반동 묘사, 배경 CG, 군함과 전투장면의 역사적 고증 등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었다.
흥행
작품성에 관한 평가와는 별개로 흥행은 상당히 성공적이었다.
2016년 7월 27일 개봉한 뒤 사흘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같은 해 9월에는 700만 명을 넘겼다. 개봉 38일째였던 9월 2일에 누적 관객 700만 명을 돌파했으며, 당시 2016년 한국영화 가운데 《부산행》과 《검사외전》에 이어 세 번째로 700만 관객을 달성했다.
최종적으로 알려진 누적 관객 수는 약 705만 명이다. 영화진흥위원회의 한국영화 데이터베이스에서는 누적 관객 7,051,866명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는 당시 한국영화 시장에서도 높은 흥행성적에 해당하며, 2016년 국내 개봉 한국영화의 연간 흥행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한 이 영화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일반 투자자들로부터 제작비 일부를 조달한 사례로도 알려져 있다. 당시 약 5억 원을 모집한 펀딩에서는 관객 수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를 채택하였으며, 최종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원금과 수익이 지급되었다.[10]
평론가들에게 얻어맞았다고 흥행까지 실패한 영화는 아니라는 이야기다.
ㄴ 그럼 작품성이 좋다는 거냐?
ㄴ 흥행이 성공했다는 것과 영화가 잘 만들어졌다는 것은 별개지.
실제로 이 영화의 흥행은 작품의 완성도에 대한 평가와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영화 전문 매체 《씨네21》에서 공개된 일부 전문가 평점은 매우 낮았지만, 그와 별개로 관객들은 극장으로 몰려들었다. 전쟁영화라는 장르의 대중성과 역사적 소재에 대한 관심, 유명 배우들의 출연, 여름 성수기 개봉 등이 흥행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흥행 원인을 특정한 정치적 성향의 관객들에게만 돌리거나 영화의 메시지에 대한 동의 여부로 설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관객들은 배우, 장르, 전투장면, 역사적 관심 등 서로 다른 이유로 같은 영화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확장판
2016년 9월 13일에는 《인천상륙작전: 익스텐디드 에디션》이 개봉하였다. 기존 극장판 110분에서 31분이 추가되어 상영시간이 141분으로 늘어났다.
확장판에는 기존 극장판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했던 첩보부대원들의 개인사와 일부 인물의 배경이 추가되었다. 특히 김일성의 비서인 정선실의 정체, 맥아더가 도쿄에서 가족을 만나는 장면, 서울 수복과 관련된 장면 등이 새롭게 포함되었다.[11]
제작사 측은 확장판을 통해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다 자세히 보여주고 영화의 흐름을 보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기존 극장판의 작품성에 비판적인 관객들 사이에서는 이미 흥행에 성공한 영화를 다시 개봉하는 것에 대한 냉소적인 반응도 나왔다.
다만 확장판이 개봉했다는 사실만으로 제작진이 천만 관객 달성을 목적으로 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또한 추가 장면이 기존 영화의 문제점을 얼마나 해결했는지는 별도의 작품성 평가에 해당한다.
평론가와 관객의 반응
영화 개봉 당시 일부 평론가들은 작위적인 대사와 인물의 단순한 묘사, 전쟁을 다루는 방식 등에 대해 비판적인 평가를 내렸다. 특히 영화가 반공주의와 영웅주의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전쟁의 복잡한 현실과 인물의 심리를 충분히 표현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씨네21》에 공개된 전문가 평가에서는 김성훈이 2점, 박평식이 3점, 황진미가 4점, 허남웅이 4점, 이용철이 2점을 부여했다. 각 평론가는 역사적 소재를 다루는 방식과 연출, 극적인 구성 등에 대해 서로 다른 표현으로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했다.[12]
반면 일반 관객 가운데는 역사적 사건과 실제 첩보부대원들의 희생을 조명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또한 이념적인 이유로 영화를 비판하거나 옹호한다는 주장이 서로 제기되면서 영화에 대한 논쟁이 정치적인 논쟁으로 확대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평론가가 낮은 점수를 주었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정치성향을 가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영화를 재미있게 감상했다는 이유만으로 그 관객의 정치적 성향을 판단할 수도 없다. 영화의 역사적 사실성과 각색에 관한 문제 역시 작품의 미학적 평가와 구분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평가
보다가 중간에 웃겨 뒤질 뻔했다. 중반 트럭 액션씬에서 이정재가 중기관총으로 지프를 쏘는데 신소재 방탄 지프도 아니고 미동도 하나 없이 팅팅팅 거리면서 유리를 뚫지도 못한다. 그리고 사랑이 애비는 이정재에게 격투술로 발렸다. 사실상 출연이 굴욕 수준.
도대체 맥아더가 인천상륙작전 설득할 때 BL도 아니고 뜬금없이 16세 소년병 이야기가 왜 튀어나오는지 모르겠다. 존나 명장군답게 합리적이고 빈틈없는 설명으로 아닥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리암 횽의 쩌는 카리스마로 눌러버릴 줄로 알았는데 시발 난데없이 애미뒤진 감성팔이를 하고 자빠졌다. 게다가 말도 안 되는 명언을 쓸데없이 마구잡이로 내뱉어내는 감성팔이충 꼰대로 전락했다. 사실상 맥아더 장군에 대한 모독이다.
이딴 영화에 감동과 재미 먹었다는 놈들은 네놈들 수준이 딱 그거라는 거다. 가족에게 보러 가기 싫다고 말했다가 꼬북이 소리 들음 ^오^
제2의 7광구다. 배우 보고 영화 본다는 새끼들은 이참에 7광구도 봐라^^
CG도 딱히 좋은 게 아니다. 특히 맥아더 장군 방문하러 온 대사들 등장할 때 나온 길거리는 티가 난다.
전체 제작비가 160억인데 리암 니슨의 출연료가 20억, 마케팅비가 60억이며 순제작비는 80억이다. 이 영화처럼 순 제작비가 80억, 전체 제작비 100억이었던 7년의 밤 손익분기점이 290만이었음을 생각하면 돈을 존나 많이 쓴 영화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돈을 들인 영화를 단 3개월 만에 졸속으로 찍었으니 제대로 영화가 나온다는 게 기적이다.[1]
다만 영화의 순제작비가 80억 원이었다는 주장은 당시 제작사 측이 공개한 금액과 차이가 있다. 영화 개봉 전인 2016년 1월에는 총제작비 약 160억 원과 순제작비 약 130억 원으로 보도되었다. 또한 리암 니슨의 출연료 20억 원이라는 액수 역시 당시 제작사 대표가 정확한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으므로 확정적인 수치로 보기 어렵다.
제작기간에 관한 비판은 촬영기간과 영화의 기획·각본·후반작업 기간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촬영이 약 3개월 동안 이루어졌다고 해서 전체 영화 제작과정이 3개월 만에 끝난 것은 아니다. 제작사 측은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데 약 4년이 걸렸다고 설명하였다.
이거 보고 싶다는 배우 + CG빠돌이들은 그 누구보다도 똥영화를 사랑하면서 싫다고 부정할까?
솔직히 《고지전》, 《포화 속으로》처럼 북한군에게도 인간미를 부여하거나 《태극기 휘날리며》, 《돌아오지 않는 해병》, 《아벤고 공수군단》처럼 인간이 인간 취급을 못 받는 전쟁의 잔인함을 보여주면 나았을 텐데 이 영화는 아무것도 제대로 못했다. 차라리 시걸물처럼 주인공이 그냥 빨갱이새끼 관절 꺾고 뚝배기 팡팡 터뜨리는 김치판 시걸물을 만드는 게 훨씬 더 나았을 것이다.
아무튼 이 영화가 반공을 위해 북괴군을 존나 잔인하게 그려보려고 노오오오력을 했지만 너무 작위적이고 이범수가 연기한 림계진은 공산 조커 같다. 북괴군의 악행은 상영 당시 애국보수들이 친북이라며 지랄한 《태극기 휘날리며》가 압도적이다.[13]
사실 《포화 속으로》도 말이 많긴 하지만 이거에 비교하면 미안할 정도다. 근데 감독이 같다고 하는데 이러면 이 감독은 발전은커녕 퇴보한 것이다. 누구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가 생각난다고. 이거 좋아하는 벼엉신들은 《태극기 휘날리며》, 《공동경비구역 JSA》, 《고지전》 보면서 좆잡고 반성해라.
진짜 재밌다는 년들은 다른 갓-영화나 좀 베스트셀러 소설 좀 읽어라. 하다못해 갓겜 스토리를 좀 보든지. 머가리에 든 게 없으니 6~70년대 반공영화가 잘도 먹히는 거다 병신아. 오죽하면 취존은 다해주는데 이것만큼은 이해가 안 간다는 사람들이 많을까.
같은 보수 단체에서도 조온나 극딜한 영화다. 아니, 이게 말도 안 되는 이유가, 존나 중요한 방어 기지라서 중요한 곳인데 방어도 철저하게 해놓았을 곳을 영화에서 묘사한 건 첩보병 몇 놈에게 다 털리냐? 이게 말이야 방구야?
ㄴ 실제로도 방어 병력은 좆도 없었다. 원래는 2~3개 사단쯤 있었는데 김일성이가 낙동강 뚫는다고 여기 있던 병력까지 낙동강에 들이붓는 바람에 거의 공백 상태였다. 작전 당일엔 방어 병력이 2개 대대 정도가 전부였을 거다. 솔직히 맥아더 참모들도 아무리 김돼지가 병신이라도 설마 이렇게 중요한 요충지 병력까지 빼서 낙동강에 꼴아박을까 생각해서 맥아더를 만류했지만 그들 짐작과는 달리 김 돼지는 그들의 예상마저 뛰어넘는 병신이었고 그래서 맥아더의 도박에 가까운 작전이 성공했던 것이다. 김혹부리 개씹좆병신 덕분에 비밀 유지를 위해 자결하신 임병래 중위, 홍시욱 하사를 빼면 모두 살아남고 조용히 돌아왔다.
여기에는 일부 실제 역사와 다른 설명이 섞여 있다. 인천상륙작전 당시 인천 일대의 북한군 방어병력이 충분하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북한군이 인천의 모든 병력을 빼돌려 방어시설이 완전히 비어 있었던 것은 아니다.
특히 월미도에는 약 400명의 북한군이 주둔하고 있었으며, 해안포 진지와 방어시설도 존재하였다. 유엔군은 상륙 전에 해군 함포와 항공기를 동원하여 이들 방어진지를 공격하였다.[14]
또한 원문에 등장하는 임병래와 홍시욱은 실제로 엑스레이 작전에 참여한 해군 첩보부대원들이다. 당시 계급은 일반적으로 임병래 소위와 홍시욱 하사로 기록되며, 이들은 북한군에게 포로로 붙잡혀 작전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1950년 9월 14일 자결하였다. 영화는 이 두 사람의 실제 마지막 행적을 그대로 재현하지 않았다.[15]
방금 보고 왔다. 진지하게 이거 본 사람들은 최대한 빨리 《태극기 휘날리며》를 보고 눈 정화를 하도록 하자
ㄴ 얘 말이 맞는 말이다. 시발 왜 6.25 관련 영화는 《태극기 휘날리며》 말고 제대로 된 게 없냐?
자주포 몇 발로 함선 2척이 파괴되었단다. 소파, 중파, 대파도 아니다. '디스트로이' 파괴됐다. 캬 좆본 전함도 못 잡던 걸 이걸로 때려잡네. 공산군 머단하다.
실제 인천상륙작전에서도 북한군의 해안포 사격으로 미군 구축함들이 피격되는 사건이 있었다. 특히 1950년 9월 13일 월미도 앞바다에서는 미군 구축함들이 북한군 해안포의 공격을 받았다.
그러나 이 공격으로 미군 함정 2척이 침몰하거나 완전히 파괴된 것은 아니다. 미군 구축함 콜렛과 거크 등이 포탄에 피격되었으나 함포사격을 계속하였으며, 미국 해군 측 기록에는 사망자 1명과 부상자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영화 속의 함정 파괴 장면과 실제 전투기록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16]
밀뜨억 얘기를 조금 하면 영화에선 아이오와급, 사우스 다코타급 전함들이 몰려들고 항모전단을 쏟아부어 몰락 작전하듯이 상륙작전 한 것처럼 나오지만 실제론 중순양함 4척과 구축함 30여 척이었다. 영화에서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언급되는데 그거 의식한 티가 좀 난다. 아, 그리고 등대 전투 장면도 구라가 심한데 실제로 지키는 병력도 없어서 총격전도 없었고 조용히 칼로 처리하고 불켰다.
다만 실제 상륙작전에 참여한 함정 전체가 순양함 4척과 구축함 30여 척뿐이었다는 설명은 부정확하다. 미국 해군의 공식 역사자료에 따르면 인천상륙작전에는 7개국 해군의 약 230척에 달하는 함정이 참여하였다. 이 수에는 상륙함과 수송함, 항공모함과 호위함 등 여러 종류의 함정이 포함된다.
반면 1950년 9월 13일 월미도에 대한 함포사격에서는 미국 구축함 6척과 미국 중순양함 2척, 영국 경순양함 2척 등이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따라서 작전 전체에 참가한 함정의 숫자와 특정 함포지원부대의 숫자를 혼동해서는 안 된다.[17]
또한 팔미도 등대 점등은 실제로 이루어진 작전이지만, 영화 속 전투장면에는 각색이 포함되어 있다. 실제 엑스레이 작전에 참여한 함명수 전 해군참모총장은 2016년 인터뷰에서 당시 팔미도에는 적군이 없었기 때문에 영화처럼 등대에서 교전하지 않았다고 설명하였다.[18]
ㄴ 영화 제목은 인천상륙작전인데 정작 역사적 사실은 상당히 각색한 셈이네.
ㄴ 애초에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극영화니까 각색 자체는 할 수 있지. 문제는 그 각색을 어떻게 했느냐겠지.
여자 주인공이라고 나온 KLO부대원 조카년도 정박아인지 캐릭터성이 개또라이다. 방금 전까지 삼촌을 괴뢰군에 속는 거라고 하다가 삼촌끄악 아아앜 거리더만 바로 반공주의자로 연합군에 가담함. 뭐 아무리 스파이라 죽였어도 자기 삼촌이니까 반공적으론 될 수 있는데 거기서 왜 장학수를 좋아하게 됩니까 시발. 심지어 무슨 김일성의 백두혈통처럼 부모님이 일제시대 독립군이었고 인천에 아지트까지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딱 봐도 이념 전향하는 캐릭터가 필요해서 그냥 겸사겸사 넣었다는 느낌이 드는데 비중도 적고 하는 일이라고는 마지막에 주인공 시체 확인해주는 거 외엔 크게 없다.
이것 외에도 등장인물들이 심하게 시망이다. 영화 감독이 《포화 속으로》 감독이라는데 《포화 속으로》보다 캐릭터들 설명과 컨셉이 부족하다. 하긴, 3개월 만에 만들었으니 저게 똑바로 될 리가 없지. 적어도 포화 속으로는 학도병들이 어떤 캐릭터인가 주연들에게 설명할 비중을 주지만 이 영화는 밑도 끝도 없다. 주인공은 처음엔 누구인지 알 수도 없다가 빨갱이 캐릭터와 엮이면서 뭐하는 놈인가 싶다가 알고 보니 주인공도 예전에 빨갱이라서 자기 부르주아 아버지를 죽인 친구 빨갱이들을 보고 빡쳐서 자유대한의 남아가 되었는데 또 알고 보니 어머니가 인천에서 국밥집을 한다고 한다. 중간에 보여주지도 않고 감독 입장에선 나름의 반전이라고 생각한 모양이지만 오히려 헷갈리게 만든다. 다른 캐릭터들도 빈약한 느낌이 강하고 뭣보다 영화 마지막에 좋게 말하면 《진짜 사나이》 인터뷰, 나쁘게 말하면 《밴드 오브 브라더스》 시작할 때 할아버지들 인터뷰하는 장면을 베낀 듯한 장면에 가서 대체 이게 뭐하는 사람들이었는지 알 수 있다. 오히려 주인공들에게 빨갱이들이 득실한데 거처 마련하고 탈출로 만들어주고 첩보까지 다한 KLO 부대 조연들이 더 나아 보일 지경.
이 영화의 주제는
빨갱이: 평등하게 잘 먹고 잘살자는 게 나쁜 거냐?
우좀: 응 아니야~ 우리 가족과 이웃을 죽인 공산주의 나빠욧! 빠애애액
이러니까 어이가 없다. 70년대면 몰라도 2016년까지 와서 이러는 건... 에휴 ㅉㅉ 그리고 빨갱이 돼지 새끼가 관심법 써서 지들끼리 자멸 했을 것 같은 찌질함은 덤이다. 그런데 이런 영화가 600만이다. 과거에도 평가가 좋지 못함에도 애국 강조만으로 흥한 영화가 있었다. 그렇기에 결론은 애국 영화 만들었는데 흥하지 못하면 그 감독은 진짜 병신이다. 물론 이거 만든 감독이 병신이 아니라는 건 아니다. 발전 없는 병신이다.
이러한 문제를 영화를 시작할 때 실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는 한마디로 묻어버리려는 거 같다.
연출과 액션에 관한 평가
원문에서 반복적으로 제기하는 비판은 크게 전투장면의 현실성, 지나치게 단순한 인물 구성, 감정적인 대사의 남용, 역사적 사건의 각색 문제로 나눌 수 있다.
특히 총격전에서는 무기의 반동과 탄착 효과, 폭발의 묘사 등이 현실적이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는 영화를 보는 사람의 군사지식과 장르적 기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실제 전쟁에서 사용된 무기의 특성과 전투상황을 강조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고증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것도 사실이다.
맥아더의 대사와 관련해서는 역사적 인물을 지나치게 감동적인 연설을 하는 인물로 묘사했다는 비판이 있었다. 실제 맥아더의 군사적 판단은 인천의 지형과 조수간만의 차이, 북한군의 후방 배치, 유엔군의 해상·공중 우세 등을 고려한 복잡한 전략적 결정이었다. 그러나 영화는 이러한 군사적 판단과 더불어 인간적인 고뇌와 희생정신을 크게 강조한다.
한편 액션영화로서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린다. 일부 관객들은 빠른 전개와 지속적인 전투장면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감상했다고 평가했으며, 다른 관객들은 액션의 양에 비해 전투의 긴장감이나 인물의 감정선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특히 역사적 사건을 다룬 전쟁영화에서 사실적인 전투 묘사와 극적인 액션 연출 사이의 균형은 중요한 문제다. 실제 역사와 다른 전투장면을 넣는 것 자체가 반드시 작품의 결함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관객이 이를 실제 역사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을수록 각색의 성격을 명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
실제 역사와 영화의 차이
《인천상륙작전》은 실제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지만, 상당수 인물과 사건은 극적인 전개를 위해 각색되었다. 특히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엑스레이 작전과 KLO부대의 첩보활동을 하나의 영화적인 이야기로 결합하면서 실제 사건의 장소와 전개 과정이 달라졌다.
엑스레이 작전
엑스레이 작전은 1950년 8월부터 9월까지 대한민국 해군의 첩보부대가 인천 일대에서 북한군의 군사정보를 수집한 작전이다. 당시 함명수 소령이 지휘한 대한민국 해군 첩보부대는 영흥도 등을 거점으로 북한군의 방어시설과 병력배치, 해안포의 위치 등의 정보를 수집하였다.
실제 작전에는 함명수를 비롯한 해군 장병들이 참여하였으며, 첩보부대원들은 북한군의 점령지역에서 신분을 숨기고 활동하였다. 당시 함명수의 회고에 따르면 1950년 8월 13일 맥아더 사령부의 요청으로 첩보부대를 구성했으며, 김순기 중위와 임병래 소위, 장정택 소위가 각각 팀장을 맡는 3개 팀, 총 17명으로 구성되었다.
첩보부대의 주요 임무는 인천지역 북한군의 병력배치, 해안포 진지, 기뢰매설 여부, 해안 지형, 조수간만의 차이, 인천항의 안벽 높이 등을 확인하는 것이었다. 이는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하는 유엔군이 항공사진이나 정찰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영화에서 이정재가 연기한 장학수 대위를 중심으로 한 북한군 장교 위장과 첩보작전의 전개는 실제 기록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아니다. 특히 제작사는 실제 사건에서 기본적인 설정을 가져오되 영화의 극적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사건과 인물을 새롭게 구성했다고 설명하였다.[19]
임병래 소위와 홍시욱 하사
실제 엑스레이 작전에서 희생된 인물로 임병래 소위와 홍시욱 하사가 있다. 이들은 1950년 9월 14일 영흥도에서 북한군의 공격을 받은 뒤 작전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자결하였다.
특히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기 하루 전에 발생한 사건이었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 당시 첩보부대원들은 북한군이 자신들의 존재를 파악한 뒤 영흥도를 공격하자 철수를 시도했지만, 잔무를 처리하던 일부 대원들이 남게 되었다. 임병래 소위와 홍시욱 하사는 북한군에 포로로 잡힐 경우 상륙작전에 관한 정보가 유출될 것을 우려하여 끝까지 저항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이들의 마지막 행적을 그대로 묘사하지 않았다. 영화 제작사 측은 두 사람의 희생을 실제 기록에 맞게 반영할 경우 기존의 영화적인 이야기 구성을 크게 변경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고 설명하였다.
따라서 영화의 첩보부대원들이 겪는 사건들을 실제 임병래 소위와 홍시욱 하사의 행적으로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두 사람의 실제 희생은 영화의 허구적인 장학수 중심 서사와 별개로 기억할 필요가 있다.
KLO부대와 팔미도 등대
KLO부대는 6.25 전쟁 당시 미군의 지휘를 받으며 북한 지역에서 첩보활동을 수행했던 비정규 정보부대다. 실제로 KLO부대원들은 인천상륙작전 직전 팔미도의 등대를 점등하여 유엔군 함정의 진입을 지원하였다.
이 사건은 실제 역사에 존재하지만, 영화에서 묘사된 등대 전투와 병력배치 등에는 극적인 각색이 포함되었다. 또한 영화에서는 대한민국 해군 첩보부대와 KLO부대가 긴밀하게 합동작전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오지만, 실제로 두 부대가 영화와 같은 방식으로 활동했다는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
특히 엑스레이 작전을 지휘했던 함명수 전 해군참모총장은 2016년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과의 인터뷰에서 영화의 팔미도 등대 교전 장면은 실제와 다르다고 설명했다. 함명수에 따르면 당시 팔미도에는 이미 북한군이 없었으며, KLO부대가 등대를 점등하는 과정에서도 영화에서 묘사된 대규모 교전은 발생하지 않았다.
함명수는 또한 팔미도 등대 점등이 맥아더의 직접적인 지시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라는 대중적인 인식과 달리, 맥아더가 당시 등대 점등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증언했다.[20]
따라서 엑스레이 작전과 팔미도 등대 점등작전은 서로 관련된 역사적 사건이지만, 각각의 지휘체계와 실제 활동을 구분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다.
실제 인천상륙작전
1950년 9월 15일 유엔군은 인천 일대에 상륙하였다. 특히 월미도를 확보하는 것은 인천항으로 들어가는 상륙부대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선행 목표였다. 이 때문에 유엔군은 상륙작전 이전부터 월미도의 북한군 진지에 대한 함포사격과 항공폭격을 진행하였다.
미국 해군과 해병대, 영국 해군을 비롯한 여러 유엔군 부대가 작전에 참여하였으며, 전체 상륙작전에 동원된 함정은 약 230척에 달하였다. 미국 해군의 공식 기록에 따르면 이들 함정에는 항공모함, 순양함, 구축함, 상륙함, 수송함 등 다양한 종류의 군함이 포함되었다.
특히 9월 13일부터 시작된 사전 함포사격과 항공공격은 월미도의 북한군 해안포와 방어진지를 무력화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후 9월 15일 미 해병대 제1해병사단이 월미도와 인천 해안에 상륙하여 교두보를 확보했다.
9월 15일의 상륙작전이 성공하면서 유엔군은 인천을 확보하였고, 이후 김포비행장을 점령하고 서울로 진격하였다. 서울은 9월 28일 유엔군과 대한민국 국군에 의해 완전히 수복되었다.
이러한 작전의 성공은 낙동강 방어선에 집결한 북한군의 보급과 후방에 중대한 영향을 주었으며, 전쟁의 전세를 역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21]
실제 군사작전과 영화의 전투 묘사
영화에서는 인천상륙작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총격전과 폭발, 북한군의 추격 장면이 등장한다. 그러나 실제 엑스레이 작전은 대규모 전투를 벌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북한군의 점령지역에서 정보를 수집하여 상륙작전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첩보작전이었다.
실제 첩보부대원들은 북한군의 방어시설과 해안포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민간인이나 북한군으로 위장했으며, 현지 정보원들의 도움을 받았다. 따라서 영화에서 묘사된 대규모 총격전과 차량 추격전은 실제 작전의 전개보다 첩보 액션영화의 재미를 강조하기 위해 구성된 장면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또한 인천상륙작전 당시 북한군의 방어병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사실과 영화에서 첩보부대원들이 북한군의 주요 시설을 공격하는 장면 역시 구분할 필요가 있다. 북한군의 병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다고 하더라도 월미도와 인천 일대에는 해안포와 방어진지가 존재했으며, 실제로 유엔군 함정들이 북한군의 포격을 받기도 했다.
특히 영화가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일부 관객들은 이러한 장면들을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군사적 배경이 실제라는 사실만으로 영화 속 개별 전투와 인물의 행동까지 역사적으로 입증되는 것은 아니다.
역사적 평가와 극영화의 각색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실제 사건의 모든 세부사항을 그대로 재현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전쟁영화에서는 제한된 상영시간과 극적 긴장감을 위해 여러 인물을 하나의 가상인물로 통합하거나 실제로 다른 시점에 발생한 사건을 하나의 장면으로 구성하기도 한다.
다만 이러한 각색이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에 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가능성도 존재한다. 따라서 영화의 완성도에 관한 평가와 역사적 사실에 관한 검증은 각각 구분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적절하다.
실화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말은 어디까지나 실화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뜻이지, 영화에서 벌어진 일이 전부 실제로 있었다는 뜻은 아니다.
비판하면 종북 좌빨?
조중동 종북좌빨행 띠용
ㄴ이 새끼들아, 스샷 캡쳐도 좋지만 차라리 내용으로 쓰면 더 좋지 않겠냐? 하긴 이런 영화에 텍스트 낭비가 아깝긴 하다만.
그 와중에 윤 뭐시기는 영화를 비판한 평론가들에게 종북 드립을 쳤다. 역시
ㄴ 본인 논리가 이 수준인데 어쩌겠냐
내가 내 돈 내고 부족한 점을 말해도 빨갱이라고 한다.
시발 영화 속에서 "니들은 사상이 다르면 다 쏴죽이잖아"라고 말한 KLO부대원의 말과 뭐가 다를까.
실제로 영화 개봉 당시에는 작품에 대한 평가가 정치적 논쟁으로 확대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특히 일부에서는 영화의 낮은 평점을 반공이나 애국주의에 대한 반감과 연결하려 했고, 반대로 영화의 흥행을 정치적 동원과 연결하는 비판도 제기되었다.
그러나 영화에 대한 혹평 자체가 특정 이념을 지지하거나 반대한다는 증거가 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같은 영화라도 역사적 고증과 극적인 재미, 연출과 배우의 연기, 정치적 메시지 등 어떤 요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온라인상의 정치적 발언을 전체 관객이나 평론가의 입장으로 일반화해서도 안 된다. 작품을 비판하는 사람과 이를 옹호하는 사람 모두 각자의 정치적 관점과는 별도로 영화의 구체적인 장단점을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품 평가의 정치화
《인천상륙작전》을 둘러싼 논쟁은 전쟁영화의 작품성에 관한 평가가 어떻게 정치적 논쟁으로 확대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영화의 소재 자체가 6.25 전쟁과 인천상륙작전이었기 때문에 반공주의와 애국주의를 강조하는 서사가 포함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측면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주제의식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했는지에 대한 평가는 영화 자체의 연출과 서사적 완성도에 관한 문제다.
실제로 개봉 당시 일부 평론가들은 영화의 역사적 소재보다 인물의 단순한 묘사와 작위적인 연출에 대해 비판했다. 반면 영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관객들 가운데는 실제로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한 첩보부대원들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처럼 같은 작품을 두고 서로 다른 평가가 나오는 것 자체는 특별히 이상한 현상이 아니다. 다만 영화에 대한 비판을 특정한 정치적 성향의 증거로 연결하거나, 반대로 영화를 재미있게 본 관객들을 정치적인 이유만으로 비난하는 것은 작품에 대한 논의를 불필요하게 단순화할 수 있다.
특히 영화의 완성도를 둘러싼 논쟁과 실제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는 별개의 문제다. 영화가 잘 만들어졌는지에 관한 평가가 당시 작전에 참여했던 군인들의 희생과 역사적 공헌에 대한 평가로 곧바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KBS 보도와 기자 징계 논란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이 영화와 관련해 실제로 발생한 논란 가운데 하나가 KBS의 보도 지시와 기자 징계 사건이다. 당시 KBS와 KBS미디어는 영화에 약 30억 원을 투자하였다.
2016년 7월에는 영화의 전문가 평점과 관객 평가 차이에 관한 보도를 지시받은 문화부 기자 2명이 해당 취재에 문제를 제기하였다. 이들은 영화 개봉 직후의 평가를 특정한 방향으로 해석하는 것이 보도의 공정성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후 KBS는 두 기자에게 2016년 8월 감봉 2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당시 사측은 기자들이 상사의 정당한 직무상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었지만, 기자들은 취재와 제작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KBS 편성규약에 근거해 지시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22]
그러나 2017년 6월 서울남부지방법원은 해당 징계가 무효라고 판결하였다. 법원은 KBS의 영화 관련 보도량과 당시 취재 지시의 경위, 편성규약 등을 검토한 뒤 기자들의 거부에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법원은 KBS가 영화 제작에 약 30억 원을 투자했으며, KBS 뉴스9에서 관련 내용을 여러 차례 보도한 사실 등을 판단 과정에서 고려했다. 또한 기자들이 특정 보도 아이템에 관해 이견을 제시한 행위를 단순한 업무명령 불복종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23]
2017년 11월에는 항소심에서도 KBS의 항소가 기각되면서 징계 무효 판단이 유지되었다. 항소심 재판부 역시 편성규약에 따른 이견 조정 절차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취재를 강행하도록 요구한 것은 정당한 업무상 지시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한편 2016년 10월에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라 KBS가 직접 영화 홍보나 평론가 비판을 지시했다는 초기 보도의 일부가 정정되었다. KBS는 해당 지시가 관객과 전문가 사이의 평점 차이를 다루기 위한 정상적인 취재 발제였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실제 징계와 법원의 무효 판결은 확인된 사실이지만, 영화 홍보를 직접 지시했다는 초기 보도는 정정 및 반론보도의 내용을 함께 설명해야 한다.
이 사건은 영화 자체의 작품성 논란과 별개로 공영방송의 보도 독립성과 투자사업, 취재 지시를 둘러싼 문제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24][25]
인천상륙작전 문서에 있던 박제
? 머가 망함 그냥 평론가들이 극딜한 거지, 영화는 나쁘지 않던데?
ㄴ 응 망했어
ㄴ 차라리 《포화 속으로》 재탕하고 말지
ㄴ 제발 망하길 간절히 원했겠지만 650만 돌파욬ㅋ 근데 뭐 솔까 라일구 같은 거 봐 본 사람 입장에선 그닥 완성도 높은 영화라 보긴 힘들긴 하지.
시바 그냥 내가 보기에 재미있었으면 장땡이지 뭔 좆문가 새끼들이 창렬이니 선동영화니 오지랖 떠는지 모르겠다.
애초에 영환데 내용이 쌩 구라든지 반만 구라든지 뭔 상관인지. 꼭 영화를 영화로 안 끝내고 현실 대입해서 엄근진 떠는 병신들이 있다.
- ㄴ 니 같은 놈들 때문에 국정교과서 같은 게 튀어나오는 거다
- ㄴ 영화랑 교과서랑 뭔 상관이야 ㅋㅋㅋ 시발 그러면 《화려한 휴가》나 《26년》 같은 영화 때문에 검정교과서가 나온 거냐? 보수적인 내용을 다룬 전쟁 영화가 650만 넘었다고 빼애액 하는 븅신 새끼들 보면 참 한심 그 자체 ㅋㅋㅋ 이런 새끼들이 5.18 다룬 영화는 천만 넘어가야 된다고 빼애액 하지 ㅋㅋ 정치병에 쳐걸려서 애미가 오른쪽에서 설거지 하고 있으면 애미한테 일베한다고 지랄할 새끼들 ㅋ
이 부분은 2016년 개봉 당시 이용자들 사이에서 벌어진 논쟁을 보존한 것이다. 당시 누적 관객 650만 명을 돌파했다는 주장은 최종 관객 수를 의미하지 않는다. 이후 영화는 약 70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였다.
또한 흥행에 성공했다는 사실이 곧 작품의 완성도에 관한 논쟁을 끝내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일부 평론가의 혹평만으로 모든 관객이 영화를 재미없게 보았다고 설명할 수도 없다. 원문에서도 이러한 차이를 두고 이용자들이 서로 반박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영화의 명대사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아래의 인용문에는 실제 영화의 장면을 비튼 인터넷 패러디와 다른 작품의 대사를 차용한 드립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모든 문장이 실제 영화에서 그대로 나온 대사인 것은 아니다.
특히 첫 번째 문장은 리암 니슨이 출연한 영화 《테이큰》의 유명한 대사를 맥아더의 대사처럼 바꾼 패러디다. 또한 '몰랐으니까'는 영화 《타짜》의 대사를 이용한 드립이며, '맥아더 형! 일어나!' 역시 《태극기 휘날리며》를 연상시키는 패러디다.
이쯤 되면 전쟁영화 명대사 모음이 아니라 다른 영화 명대사 짬뽕이다.
반전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진짜로 정치색이 들어간 게 확인 됐다.
SNL 코리아의 여의도 텔레토비로 박근혜의 눈밖에 났던 CJ가 내놓은 정부 입맛용 똥꼬쑈 2탄이라고 한다.
다만 이 문장은 당시 영화의 정치적 메시지와 제작·배급사의 관계를 풍자적으로 해석한 것이다. 특히 영화의 제작사와 배급사, 투자자가 어떤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작품을 제작했는지는 구체적인 제작 지시나 내부자료 등이 확인되어야 판단할 수 있다.
따라서 CJ가 특정 정부의 요구에 맞춰 영화를 제작했다는 주장은 확인된 사실이라기보다는 원문 작성자의 정치적 해석에 해당한다.
그리고 《포화 속으로》 감독이 이 영화 감독과 같은 사람이다.
실제로 《포화 속으로》와 《인천상륙작전》은 모두 이재한 감독이 연출하였다. 《포화 속으로》는 2010년에 개봉한 6.25 전쟁 소재 영화이며, 《인천상륙작전》보다 약 6년 앞서 제작되었다.
따라서 두 작품의 연출과 전쟁 묘사, 인물 구성과 극적인 전개를 비교하는 것은 가능하다. 다만 어느 작품이 더 뛰어난지에 대한 판단은 관객마다 달라질 수 있다.
치유영화 목록
- 《태극기 휘날리며》
- 《공동경비구역 JSA》
- 《고지전》
- 《포화 속으로》
- 《라이언 일병 구하기》
- 《밴드 오브 브라더스》
위 작품들은 원문에서 비교 대상으로 언급되었거나 6.25 전쟁과 전쟁의 참상을 다른 방식으로 다룬 작품들이다. 다만 모두 같은 전쟁을 다루는 것은 아니며, 작품의 연출 방식과 주제에도 차이가 있다.
특히 《태극기 휘날리며》와 《고지전》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전쟁의 비극성과 인물들의 갈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포화 속으로》는 학도병들의 희생을 중심으로 하며, 《인천상륙작전》과 같은 감독이 연출했다는 점에서 비교 대상이 된다.
반면 《공동경비구역 JSA》는 전쟁 중의 대규모 전투가 아니라 분단 이후의 군사적 대치와 남북한 병사들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제2차 세계 대전을 소재로 하며, 전투장면의 사실성과 병사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강조한 작품들이다.
같이 보기
바깥 고리
각주
- ↑ 연합뉴스, 「'인천상륙작전' 개봉 38일 만에 관객 700만명 돌파」, 2016년 9월 2일.
- ↑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데이터베이스, 《Operation Chromite》 작품 및 흥행 정보.
-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크라우드펀딩과 흥행 성과
- ↑ 한국기자협회, 「인천상륙작전 리포트 거부 KBS기자들 징계 무효」, 2017년 6월 2일.
- ↑ SBS연예뉴스, 「영화 '인천상륙작전' 홍보 거부한 KBS 기자 징계 부당 판결」, 2017년 11월 13일.
- ↑ 경향신문, 「'낮은 평점 준 평론가 비판 지시' KBS 정정·반론보도문」, 2016년 10월 17일.
- ↑ 연합뉴스, 「2시간 20분짜리 '인천상륙작전' 확장판 13일 개봉」, 2016년 9월 2일.
- ↑ 씨네21, 《인천상륙작전》 작품정보 및 출연진.
- ↑ 국민일보, 「리암 니슨 맥아더 장군 역 '인천상륙작전' 2주간 국내 촬영 끝내고 출국」, 2016년 1월 26일.
-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 인천상륙작전 크라우드펀딩 사례
- ↑ 연합뉴스, 「2시간 20분짜리 '인천상륙작전' 확장판 13일 개봉」, 2016년 9월 2일.
- ↑ 씨네21, 《인천상륙작전》 전문가 평점 및 작품정보.
- ↑ 도망치면서 이북 양민 학살, 살려 달라고 해서 살려줬더니 뒤통수 맛깔나게 후리는 학도병 새끼 등.
- ↑ 미국 해군역사유산사령부 - 인천상륙작전 당시 월미도 공격
- ↑ 연합뉴스 - 인천상륙작전의 실제 엑스레이 작전과 영화의 차이
- ↑ 미국 해군역사유산사령부 - 1950년 9월 13일 월미도 함포전
- ↑ 미국 해군역사유산사령부 - Inchon Landing (Operation Chromite)
-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영화 '인천상륙작전' 실재 주인공에게 듣다」, 2016년 8월 16일.
- ↑ 연합뉴스, 「'인천상륙작전' 소재인 엑스-레이 작전의 실체는?」, 2016년 7월 30일.
-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영화 '인천상륙작전' 실재 주인공에게 듣다」, 2016년 8월 16일.
- ↑ 미국 해군역사유산사령부, 「Inchon Landing (Operation Chromite)」.
- ↑ 경향신문, 「영화 '인천상륙작전' 보도지침 내린 KBS…지시 거부한 기자 2명에 '감봉' 징계 강행」, 2016년 8월 25일.
- ↑ 미디어오늘, 「끝까지 양심을 지켜낸 두 명의 KBS기자가 거둔 승리」, 2017년 6월 2일.
- ↑ 경향신문 - KBS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 ↑ 한국기자협회 - KBS 기자 징계 무효 판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