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Ah! Fresh Meat!!!!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ㄴ광해군이 잘한것 중 하나
선조의 아들이라는 말 한 마디로 모든 것이 설명가능하다. 아니 믿을 수 없겠지만 이렇게 말하는 것 조차 선조에게 실례이다
선조가 잘했다는 게 아니라 그만큼 임해군이 핵또라이였다는 얘기다
왕자판 연산군. 다행히 왕자 때부터 워낙 개판을 처놔선지 왕이 될 수 없었다
어찌나 또라이였던지 장남임에도 불구하고 선조부터 시작해 당파를 막론하고 이놈 세자 삼자는 얘기가 없었다
어지간히 병신이거나 뒈짓하지 않으면 장남이 세자까진 자동으로 가는 조선왕조 특성상 아예 말조차 안나왔다는 점에서 얼마나 병신인지 알 수 있다
주제파악을 못하고 날뛰었는지 임진왜란 초기 왕실이 개욕먹을때 함경도로 피난가서 백성버리고 피난 온 주제에 온갖 행패를 다 부렸다
결국 함경도 주민이 합심해서 가토 기요마사에게 팔아치워 버렸다. 애석하게도 가토는 놈을 잘 대접해 주었다고
헬조선 막장 왕족의 종특인 NTR이 기본 스펙으로 탑재되어 있다
여자 NTR하는 과정에서 그 남편인 도승지 유희서를 죽여버렸다.[1] 정확히 말하면 유희서의 첩과 간통하다가 결국에는 사람을 시켜 죽인 것이다. 이미 살해 용의자가 임해군으로 좁혀진 상태에서 유희서의 아들, 사헌부, 사간원 등이 강력한 처벌을 주장하고 나섰는데
선조 : 아들아 니가 죽여써 안 죽여써!
임해군 : 아부지 저 억울해양 8ㅅ8
선조 : 안 죽여써?
임해군 : 넹
선조 : 우리 아들이 안 죽였대잖아 개놈들아!
선조가 간접적(거의 직접적)으로 임해군의 처벌을 막으면서, 처벌의 불똥이 도리어 유희서의 아들에게 튀고야 말았다. 심지어 선좆은 마치 큰 아량을 베푸는 것처럼 생색을 냈다고 한다. 원래는 사약 줄려고 했는데 특별히 너네 유서 깊은 집안배경하고 너네 애에에에미 얼굴 봐서 살려주는 거야! 어! 대신 귀양 가!
이렇게 해서 유희서 아들은 귀양을 갔다. 덧붙여서 사건을 수사했던 포도대장 변양걸도 공정한 수사가 아닌 날조와 선동을 통하여 임해군에게 누명을 씌우려 했다는 죄로 귀양을 떠났다.
스토리 쥑이는군.
이에 너무 불공평하다고 느낀 영의정 이덕형은 이건 좀 아니지 않느냐라면서 선조에게 직접적으로 간언을 했다. 그런데 얼마 뒤 선조가
| “ |
그래... 이 모든 것은 과인이 부덕한 노답이어서 그렇다 에휴 |
” |
라고 반응을 하는 바람에 이덕형은 간언을 취소하고 사직서를 내놓지 않을 수 없었다. 왕이 대놓고 자기가 답 없는 새끼라고 하는데 신하가 그래 맞아 선조 당신은 병신 새끼야!하고 맞장구를 칠 순 없기 때문.
나중에 광해군이 왕이 되자 처벌하라는 것을 넘어서서 당파를 초월해 아예 죽여버리라는 상소가 빗발쳤다
귀양가서 뒈짓했는데 아마 이 새끼 똥치우다 빡친 광해군이 죽였을 거라 추측하고 있다. 잘했다 잘했어
임해군이 얼마나 병신이었냐면 임진왜란 참천한 영웅들이 앞서서 임해군 죽여달라고 요구할 정도였다.
아, 참고로 선조의 아들 중 이 임해군 만큼이나 병신이 한 명 더 있었다. 그 대상은 순화군으로, 둘이 쌍으로 병신짓하고 다녔다.
ㄴ아니지, 1명 더 있었다. 그건 바로 정원군. 실록이 주작돼서 그렇지 선조 아들 중 병신 3형제인 셈. 궁금하면 정원군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