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따라서 이 문서의 대상은 악인임이 분명합니다.
역대 조선 왕 목록 | ||||
| 초대 | 제2대 | 제3대 | 제4대 | 제5대 |
| 태조 (1392년~1398년) |
정종 (1398년~1400년) |
태종 (1400년~1418년) |
세종대왕 (1418년~1450년) |
문종 (1450년~1452년) |
| 제6대 | 제7대 | 제8대 | 제9대 | 제10대 |
| 단종 (1452년~1455년) |
수양대군 (1455년~1468년) |
예종 (1468년~1469년) |
성종 (1469년~1494년) |
연산군 (1494년~1506년) |
| 제11대 | 제12대 | 제13대 | 제14대 | 제15대 |
| 중종 (1506년~1544년) |
인종 (1544년~1545년) |
명종 (1545년~1567년) |
선좆 (1567년~1608년) |
광해군 (1608년~1623년) |
| 제16대 | 제17대 | 제18대 | 제19대 | 제20대 |
| 능양군 (1623년~1649년) |
효종 (1649년~1659년) |
현종 (1659년~1674년) |
숙종 (1674년~1720년) |
경종 (1720년~1724년) |
| 제21대 | 제22대 | 제23대 | 제24대 | 제25대 |
| 영조 (1724년~1776년) |
정조 (1776년~1800년) |
순조 (1800년~1834년) |
헌종 (1834년~1849년) |
철종 (1849년~1863년) |
역대 대한제국 황제 목록 | ||||
| 초대 (26대) | 제2대 (27대) | |||
| 고종 광무제 (1863년~1907년) |
순종 융희제 (1907년~1910년) | |||
| 조선왕조 4대 막장 핏줄 | ||||||
|---|---|---|---|---|---|---|
| 덕흥대원군 | → | 선좆 | → | 1좆 | → | 2좆 |
| 파일:원종.jpg | |||
| 묘호 | (추존)정원군(원종)(元宗) | ||
| 시호 | 공량경덕인헌정목장효대왕(恭良敬德仁憲靖穆章孝大王) | ||
| 휘 | 이부(李琈) | ||
| 부왕 | 아버지: 하성군(선조) | ||
| 왕후 | 정비: (추존)인헌왕후 | ||
| 왕가 | 전주 이씨 | ||
| 왕조 | 조선 | ||
간단히 말해 선조새끼의 아들이자 인조놈의 아버지 되시겠다. 덤으로 원래는 5째 아들이나 자기 형 두명(특히 신성군)이 죽다보니 광해군 바로 밑 동생으로 격상됐고, 임해군 사후 한동안 종친부의 수장이 되었다.
기본적인 스펙으로는 탈영한 놈 돈 받고 숨겨주기, 벼슬팔이를 했는데 그 당시 높으신분들에게는 조금조금 있었으나 이새끼는 그 정도가 특히 막장성이 심했다고 유명했다. 다음 내용을 보면 이정도는 맛뵈기라고 해도 될 정도인 것.
술처먹기를 즐겨했다고 하는데 술먹고 행패부리기가 일상이었던 모양.
선조실록에 조차도 "성품이 포악하고 행동이 방탕하여 당시 사람들에게 손가락질과 탄핵을 받았다."라고 적혔으나, 아들이 왕(인조)이 되고, 반정세력이 다른 반정정권에 비해서도 지나치게 날조와 내로남불이 심한 패거리다보니 지나치게 미화되었다. (일단 군주중 최상의 시호이자 전쟁승리 등 모든 면에서 국가와 민생을 발전시키고 초월적인 이상군주로서의 상징성인 '인'이라는 글자를 인조 따위 폐기물에게 붙힌 것만 해도..)
같은 막장종자 형제인 순화군 졸기에도 참고해보면 '임해군과 정원군의 행패보다는 덜했지만, 무고한 사람을 죽인 숫자가 해마다 10 여 명을 넘나들기에 백성들이 그를 두려워하여 호환을 피하듯 했다' 는 부분이 있는 점을 보면, 10 여 명씩 죄없는 사람 매년 때려패죽인 것 정도는 뒤질때까지 밥먹듯 평생 '최소' 저질렀다는 셈.
즉 매달 몇명 씩 죄없는 백성 때려패 죽이며 지낸 막장종자 되시겠다. 재물갈취 강간 등은 기본.
자기 큰어머니 강간할려다가 미수로 끝났다. 연산군과 월산대군부인 얘기는 '썰'이기나 하지, 이건 뭐 연산군도 뛰어넘을 뻔 했다. 아니, '시도'는 한 거니까 이미 뛰어넘었네. 에라이...
의외로 실록에는 미친놈이라고만 써져있고 구체적인 악행이 거론되어 있지 않은데 자식새끼인 인조와 반정세력들이 미화를 위해 다 지웠을 것이라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