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른 개병신들과 비교하면서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얼마나 우월한 존재인지 알려야 합니다!
846기의 모아이 석상 닮은 캐릭터로 류다희, 김가을, 마리아의 동기이다. 얼마나 무능력하면 방범 근무전에 류다희가 다른 상경들에게 이것저것 지시했지만 얘는 빠져있었다. 이년은 진짜 씨발년이다. 상경이나 되서 눈치는 좆도없고 성격이라도 좋던가 법 어기고 막내들 식당사역 보내고 지 동기 류다희 혼나는거 즐김. 60화에서 육근옥에게 10만원을 갈취당한게 드러났지만 여태 진상짓 해온거땜에 왠지 안불쌍하다.
수경이 되어서는 또라이 질량의 법칙이라고 육근옥 씨발련의 포지션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정수아에게 나이트 가자고 들이밀다 거부당하니까 받대기들을 털어서 정수아를 괴롭게 만들고 한겨울이 청소하는데 삐딱하게 받아들여 우지영과 조미주에게 대가리 박아를 시전하다 무려 그 착한 오덕희를 눈까지 지대로 부릅뜨고 대노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진상 부리다 류다희에게 걸려서 류다희에게 쳐 맞는게 일상이다. 결국 전역날에 혼자 디지게 모포말이 쳐 맞아서 KO 됐다. 그러고 나서 오정화가 기수열외 당한 이유가 김가을 때문이라는 유예리의 폭로를 듣고 김가을에게 "뭐 이런 쓰레기 같은 년이 다 있냐?"라고 깐다. 우주 최초로 임향희한테 쓰레기소리 들은 김가을 정말로 대단하다!
자신의 동기인 마리아와 비슷한 점이 많은데 둘 다 동기 류다희한테 묻어간다는 점, 후임들한테 은근슬쩍 짬때린다는 점, 이상주의적이고 계획적이기보단 무대뽀 스타일이라는 점 (특히 둘의 장래희망에서 이걸 알 수 있다.), 어리버리하고 눈치가 없어서 중대원들 사이에서 폐급으로 여겨진다는 점, 846기 9명 중 이 둘만 아무런 보직이 없다는 점이 정말 닮았다. 그러나 임향희는 여기서 한 술 더 떠서 성격까지 개판이라 마리아와 달리 아군이 거의 없다. 즉, 임향희 얘는 마리아 매운맛이다.
여담으로 얼굴이며 행동이며 하나하나가 짱구는 못말려의 오수를 쏙 빼닮았다. 뚱뚱하고 단발에 붕어입, 거기다 민폐끼치는 것까지... 모티브가 오수 아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