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 문서 : 대한민국/경제/17대 정부
살다살다가 집게사장 보다 돈을 존나 밝히는 새끼가 있을줄은 스폰지밥과 뚱이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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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상담은 국번없이 1336.
기승전 인마이포켓
사실 이게 4대강 정비 사업보다 더한 삽질이었다. 4대강은 망한줄 알았지만 2020년 한반도 집중호우때 홍수 피해를 막아줬다. 하지만 이건 먼지한톨 못건지고 수십조를 해외에 뿌린 사업이었기 때문. 0원도 못 건지고 4조 5천억을 허공에 날려버렸던 캐나다 하베스트 에너지 인수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사실 좃된 이유는 MB가 자원외교 시작하자마자 전세계적으로 자원값이 폭락했던 것이다. 하늘도 MB를 버렸다.
돈도 훨씬 더 들어갔다. 4대강이 22조이면 이건 최소 35조 넘게 투자했다고 한다. 더 골때리는건 이거 말고도 앞으로 46조원을 더 쏟아부어야 한다는 것이다.[1] 그리고 집권하고 좆됐다는걸 안 ㄹ혜는 어떻게든 관련 예산을 깍아보려고 한 것 같지만... 이미 상당수는 계약체결이 완료되어 취소할 경우 배나 되는 위약금을 물게 되기 때문에 함부로 발을 빼지도 못 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임자 덕분에 지가 시작하지도 않은 도박판에 강제로 묶이게 되었으니... 디키에서도 이 빚 가지고 ㄹ혜를 욕하진 않는다.
어떤 언론에서는 46조가 아니라 56조라고 하고 있는데 설마 그 정도로 망하진 않았을 것이다...그렇다고 해줘 씨발.
대통령이 당시 해외에 자원개발을 한답시고 한창 설칠 때 자국민 선전선동기관 국정원에서는 xx왕 이명박 시리즈를 만들어 배포하기도 했는데 일이 이렇게 끝나버렸다.
대기업 임원까지 해봤던 사람이라 경영 능력면에서 과대평가 받는것도 있는데, 사실 2mb는 현대건설 사장 시절에 돈도 제대로 안 받고 은행대출 끌어다 쓰며 문어발식으로 중동에 건설 사업 마구잡이로 떠벌려놓고 가는 바람에 회사가 점점 빚더미에 앉았고, 급기야 이거 못 갚아서 IMF 막바지에 최종 부도 직전까지 갈 뻔 했던 전과가 있다.
결론은 주갤럼이나 코인충한테 나라 맡기면 어떤 꼴 날 지를 맛보기로 보여준 것이다.
참고로 이 자원외교 비리활동의 뇌물로 쓰였던 것이 바로 그 유명한 비타500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시작해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 자칭하던 2mb 정부의 숨겨진 부정부패가 모조리 민낯을 드러내며 "도둑적으로 완벽한 정권"이 되어버렸다.
세계적인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이자 의사양반은 자원외교에 대한 청문회가 민생 무시하는 구태행위라며 반대했다. 도대체 뭔 생각을 하고 내뱉은 소린지 모르겠다...
이명박지지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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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상담은 국번없이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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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초반에 폭락하긴 했지만, ㄹㅇ로다가 몇수 앞을 내다본 띵박센세의 기업인적 직감이었다.
볼리비아 리튬 광산과 콩고 코발트 광산은 2017년 가격폭등으로 MB의 혜안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물론 503이 그 전에 팔아버려서 우리는 일본이랑 중국에서 사와야한다.
리튬뿐만이 아니라 이명박 정권 때 개발권을 따낸 니켈, 코발트, 팔라듐 광산 역시 손해를 보고 팔았는데, 이 모두가 2017년 현재 가격 폭등 자원이다. 특히 코발트의 경우 런던금속거래소(LME) 2010년 3월 기준 t당 7000달러 수준이었지만 2017년 11월에는 무려 60500달러로 850% 상승하여 그대로 보유시 엄청난 국부창출을 이룰 수 있었다.
병신같은 대한민국 눈앞만 보는 정치판 때문에 존나 손해를 본 것이다.
이로서 경부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 KTX에 이어 민주당의 반대를 위한 반대 4번째 삽질 리스트에 당당히 올라가게 되었다. 차이점이 있다면 앞의 3개는 민주당의 반대를 무릎쓰고도 강행하여 실행하는데 성공했지만 리튬광산은 잃게되어서 우리가 내다 판 리튬광산을 사간 중국과 일본의 회사에서 비싸게 받아와야한다는것. 현 정부는 이 문제를 다른국가와 공동구매로 손해를 줄인다는 방침이지만 처음부터 리튬광산을 유지했다면 문제가 없었을거란 점에서 굉장히 아쉬운 실책인부분.9
이명박지지자글에 대한 반박
볼리비아 광산과 콩고 광산 겨우 두가지 사례만으로 자원외교가 옳았다고 할 수는 없다.
자원외교로 없어진 돈이 약 30조원이라는 추측이 많다. 30조원의 돈으로 많은 사업을 했고 대부분이 다 망했는데 달랑 두개 사례 가지고 자원외교를 잘했다고 평가 절대 할 수 없다.
물론 자원이라는게 나중에 떡상할 수도 있다.
근데 그거에 돈을 계속 붓고 있는건 코인 언젠가 떡상한다고 전재산 꼴아박은 코인충이랑 다를게 뭐임?
아랍에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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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아랍에미리트와의 80조짜리 원전건설 협약에 이면협약이 있었고 사실상 80조짜리 원전계약 수주를 위해 나라 안보를 끼워팔았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것도 대통령인 MB가 모르는 사이에 말이다.
어딘 UAE가 친미국가라서 아무 문제 없다곤 하는데 당장 중동에 우리나라가 UAE 직접적으로 군사지원한다는 소문 쫙 나 봐라 무슨 일이 벌어지나
원유 수입하면서 중동 문제에선 자유로와서 테러에 대해선 쓴소릴 아끼지 않는 동아시아 국가들이 정작 중동 국가들의 이해관계에 대해서는 굳이 일체 아가리 싸물을 시전하고있는 건 동아시아 국가들이 병신이라서가 결코 아니다.
어차피 파병엔 국회 동의 필요하다고? 아니 그럼 UAE한텐 그냥 구라치고 협약한거네? 중동이 아무리 멀어도 일단은 우방국의 우방국 아니냐?
^따잇^
당연히 야당을 협박했다느니 저건 기밀이니 못까겠지 ㅎㅎ 하고 신나게 정부를 까던 자한당은 저걸 보고는 503 구속된것마냥 식겁해서 빠른 아닥을 시전, 조선일보는 호다닥 정신승리를 시전했다.
근황
이것도 욕처먹다가 이제 흑자찍고 있는거 보면 확실히 어맹뿌 머돟령니뮤의 선구안은 대단하다.근데 이것도 국가 주도의 사업이라 자유주의적이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