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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께서 날 수호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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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코 4/4, 전투의 함성: 이번 게임에서 생명력을 10 이상 회복했으면, +4/+4와 도발을 얻습니다.
4달라 기사단원
생흡 능력을 가진 로아 카드 호랑이 시르밸라를 위시해 힐기사 밀어주는 카드가 나왔다.
생명력 회복 조건은 내 영웅 뿐만 아니라 하수인, 상대 하수인, 상대 영웅을 포함한 모든 회복량을 합쳐 계산된다.
출시 전 평가
드디어 힐기사가 제대로된 카드를 받았다.
자연스레 짝수흑마의 갈고리 약탈자와 비교하게 되는데 힐기사는 드로우 능력이 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조건이 더 쉽고 안전하며 8/8 도발로 스탯도 더 높다.
이 카드가 강력하게 나온 만큼 힐기사가 짝수흑마의 발뒤꿈치만이라도 따라갔으면 좋겠다.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는 다른 카드가 모두 공개되고 보니 똥이었다. 따라서 이 카드도 백퍼 안쓰임
스트리머들의 평가
따효니 : 진짜 쫌 애매한게 이거를 77맨하고 비교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77맨은 조건이 자기 스스로 아무것도 안해도 만들어지는데 얘는 10회복이면 최소한 뭔가 카드가 3장, 4장은 들어간다는거? 적어도 7코 8코 늦게 나와요. 비교해보면 가돋탈은 6코에 바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완승이에요.
레니아워 : 갈고리 약탈자랑 비슷한데 갈고리 약탈자가 다른 곳에는 안 쓰이는데 짝수흑마에만 쓰이는거랑 같은거에요. 짝흑이 미드레인지 템포 덱이라 저마나에 고효율을 낼 수 있는 카드를 쓰는건데 잔달라 기사단원도 같은 의미에요. 만약에 컨트롤 카드였다면 조건이 붙는 대신에 태양길잡이같은 정직한 카드를 썼을거에요. 지금 금단의 치유술도 없고 해서 조건을 채우기 너무 힘들어서 빨리 나가봐야 6~7턴에이요. 6~7턴에 템포가 폭발적으로 나는 덱이니까 미드레인지 덱이라는거에요.
던 : 얘는 근데 그냥 10 이상을 회복하는거 자체가 쉬울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걸 낼 때 내 필드가 어느정도 수준인지도 고려해야 하고. 그런 부분에서 얘는 좀 적응하기 어려울 것 같아. 평가하기 어려운 카드이긴 하다.
기무기훈 : 갈고리 약탈자랑 나오는 타이밍은 비슷해요. 근데 문제는 그거죠 흑마법사는 영능 자체가 피를 깎으면서 드로우를 하기 때문에 짝수흑마가 드로우를 보면서 카드를 찾고 그걸 내는건데. 과연 이 덱, 힐 미드 템포기사는 드로우를 땡기면서 필드를 평성화로 잡고 얘를 낼 수 있느냐?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출시 후 평가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힐기사 지원카드인 대사제 데칼, 빛의 섬광, 호랑이 시르밸라 등은 엑조디아기사나 신격OTK덱에 많이 쓰이는데 얘는 안 쓰인다.
10힐 조건 맞추기가 너무너무 어렵다. 손에서 노는 경우가 태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