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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성인(聖人)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인물을 묘사합니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 문서는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디시위키는 사회정서상 용납할 수 없는 고인드립을 지양합니다. 또한, 고인드립으로 인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 본인에게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분은 다시 살아나야 합니다.
이 문서는 억울하게 죽었거나 안타깝게 명을 다하지 못한 분을 다룹니다. 안 뒤지고 이런 분들만 돌아가시니 정말 가슴이 아파옵니다.

디시인이 인류에 도움될 수 있는 유일한 행위.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행 중 하나이다. 이것을 하면 디시인도 성인으로 불릴 수 있다.

장기 기증하는 사람은 여느 디시인이랑 같이 엮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소리다.

자살해봤자 수질오염이나 시킬 거 차라리 장기기증을 해라.

한 번 관련정보를 쭉 둘러보면 쫄보가 된다. 그리고 그게 낫다.

장기기증 종류

  • 생체 기증 : 살아있는 사람이 자신의 장기를 기증하는 것이다. 골수, 콩팥, 간 등 기증해도 사람 사는 게 가능한 장기들에 한한다.
  • 뇌사자 기증 : 뇌사 상태에 빠졌을 때 자신의 장기를 기증하겠다고 장기기증 서약을 맺는다. 가족들의 동의가 필요하다.
  • 사후 기증 : 죽은 사람의 장기를 기증하는 것인데 사람이 죽으면 장기가 손상되어 가기 때문에 자주 쓰는 방법은 아니다.


뇌사자 장기기증 현황

뇌사자라는 한정된 사람들로부터 장기를 기증받다 보니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다.

뇌사자 장기기증 비율은 갓양에서 높으며 신체발부 수지부모 어쩌구 하면서 신체를 중요시하는 헬조선에서는 낮다.

헬본은 헬조선보다 더 낮다더라.

프랑스에서는 뇌사 시 장기기증을 거부하지 않은 사람들을 전부 잠재적인 장기기증 동의자로 보는 법안이 나왔다. [1]


현실

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20/2017102002239.html

요약 : 장기를 적출한 기증인의 시신을 가족에게 직접 가져가라고 함.

죽은 사람의 몸덩이를 하나의 짐짝 취급하는건 짱깨랑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