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場所, Place
어떤 일이 이루어지거나 일어나는 곳. 그리고 너 새끼가 있는 곳. 터라고 부르기도 한다.
삼국지 관련
주유, 노숙 다음으로 쩔어주던 오나라 참모. 손책, 손권을 섬겼다.
원래 도겸 따까리였는데 나중에 조조가 서주대학살을 해서 그 난리 피하려고 손책 밑으로 들어왔다.
손책이 나중에 죽을때 동생인 손권에게 유언하면서 "밖의 일은 주유랑 의논하고, 안의 일은 장소랑 의논해라."라고 했을 정도로 능력은 뛰어났다.
하지만 인성은 존나 찌질했다. 동족혐오였는지 손제리하고 허구헌날 으르렁댔다.
ㄴ 동족혐오라기보단 애초에 손책 후계자로 손권밀던놈이 아니다. 이궁의변으로 일가족 괜히조진게 아니다.
그리고 손권이 집권하고 징징짜기만하자 갈궈서 사람만든게 얘다. 더군다나 손책은 손권이 영 못미더우면 니가 왕자리 해먹어라 라고 할정돈데 제리새끼 양심이 있으면
그냥 감사히 여기기나 해야지 적벽대전때 제리능력 감안해서 그냥 항복이나 하라하니까 평생 지랄이다.
어쨌든 사람 보는 눈은 있었는지 제갈각을 드럽게 싫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