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직업에 종사하려면 정말 엄청난 각오가 필요합니다.
"이 짓을 왜 해야 하나... 이 지구상에서 누군가는 해야 하니까 하는 거다."
장의사라는 표현보다는 장례지도사 라는표현을 쓰는것이좋다.
장례 업무를 진행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에도 더 알맞고 건축법률에 동음이의어가 있어서 그런 듯
영어로 "언더테이커(undertaker)" 라고한다. 그래 요릭 맞아 롤충새끼들아.
간단히말해 장례절차를 대리총괄하는 직업.
일반적으로 죽은사람 몸닦고 잘가셈ㅠㅠ 삼고빔. 하는직업으로 알려져있으나 일정 관리부터 관 선택, 빈소 설치 및 장식,필수서류 행정기관에 대리 작성 및 제출 ,장례식 관리 등등등등등등등등등등 존나게많은일을한다.
천조국 같은 데선 유족 희망에 따라 시체 방부처리나 화장(化粧)도 한다. 관뚜껑 열어놓고 장례치르는 그런 거. 이런 거 하는 사람들은 따로 '엠버머'라고 부른다.
연봉은 케바케겠지만 평균 3000정도 한다고함. 고령화문제가 대두되면서 미래유망직종으로 손꼽히기도 했는데 아직은 그렇게 주목, 대우받고 있진 않다.
돈 못버는게 맞는게 장례식장은 사장이 다 가져가고 상조는 사장이나 간부가 가져간다 한국식 영업이기 때문에 계약직에 최저임금에서 500원 더받고 일하는데도 존나많다
하는일에 비해 별로안받네? 적어도 7000은 줘야한다고본다
장례식장하고 상조하고 뭔차이냐면 장례식장은 다 진행되는데 상조는 차량,입관,서빙도우미,상복,꽃장식 만 해준다 식비, 잡화, 이용료 별도로 다 계산해야됨 ^^
대신에 장례식장은 계속 붙어있지않고 발인나가면 빠빠이지만 상조는 같이 나가서 도와줌 뭐 장례식장에서는 장의차량 기사가 안내해주기는 함
참관식 가서 곱게 상의 차려입고 누워있는 할배 할매 시체 보고는 "시체 닦고 옷 입히면 끝 아님? 나도 하겠네" 하는 급식들이 있는데 닥치고 공부나 하는게 좋은 일이다
당연하지만 이미 장의사들이 분비물 처리 부터 방부처리까지 다 끝낸 상태이기 때문에 그나마 사람 처럼 보이는거지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은 시체는 그다지 보기 좋은 모습이라고는 못한다. 네크로필리아 새끼들이 괜시리 미친새끼 취급 받는게 아니라는 걸 알아두자
덤으로 그나마 사지 멀쩡한 시신이면 모를까 그렇지 않는 경우도 꽤 많은지라 PTSD가 굉장히 심한 직업 중 하나. 덤으로 위에도 서술하듯이 사회 취급도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라 장례지도학과를 나온 사람들도 못 버티고 다른 일 찾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형사, 소방관 등과 함께 흡연자가 가장 많은 직업 중 하나이기도 함
고로 장례식장에서 괜시리 장의사들에게 화풀이는 하지 말자.
운빨좆망겜에서
| “ |
내면의 망자를 끌어내라. |
” |
낙스라마스 소속 공용 일반 카드
1코 1/2, 내가 죽음의 메아리 하수인을 소환할 때마다 공격력을 +1 얻습니다.
이무도 물어보지 않았는데 돌크리트 틀딱들이 "장의사냥꾼이 제일 사기였지" 하면서 과거회상하는 돌겜 역사상 최강의 카드
하지만 정작 역대 앰뒤덱을 논할때 이런 씹사기덱보다 파마같은 찐따덱들이 더 많이 거론된다.
아무래도 낙스때 하스가 별로 인기없었는듯
ㄴ개인적으로 하스가 인기를 모으기 시작한건 "낙스현질하고 검바산 1지구는 골드로" 공식이 나온 대마상시합~탐험가 연맹 즈음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ㄴ검바산때 폰스나온것도 있고
위 스샷에서 볼 수 있듯 당시에는 체력까지 더해서 +1/+1이 버프되었다.
장동간, 장동노는 당하면 쌍욕나왔었다. 2턴에 1/2 죽메거미, 네루비안 알까지 나오면 좋아죽었음
장의사덱보다 강한 덱은 아직 안나왔다면서 좆리자드가 언플할때 언급한다.
그러다 결국 얼왕기 때 그 카드를 넣은 역병노루가 장의사덱보다 더 쎄다는 통계가 나왔다.
지금 봐도 확실히 존나 쎘을 것 같기는 하다. 효과가 비밀지기랑 똑같은데 조건은 훨씬 더 쉬우니 2/1 오염된 노움, 거미 토큰 뱉는 유령 들린 거미 이런거 툭툭 내면서 키우고 명치 달리면 어우 극혐
챔피언쉽 난투에서 등장
그때 당시 밸런스의 우승덱이 그대로 주어져 싸우는 챔피언쉽 난투가 열렸다. 예를 들어 주문도적은 2코로 명치까지 때리는 폭풍의 칼날을 사용했다.
2014년도 챔피언으로 장의사를 넣은 앰오와 좆니좆마가 나왔는데 카라잔 씹랄과 함께 난투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익사 인터뷰
라스타칸의 대난투 때 낙스라마스 관련 익사 인터뷰가 있었다. 돌념글
| “ |
장의사는 필드 컨트롤 덱이 주류였던 흑마에서 플레이 테스트를 많이 해봤는데 막상 출시하니까 냥꾼이 과학자랑 섞어서 미친 놈처럼 써댔다. 테스트를 안 한 거는 아닌데 글케 셀 줄은 몰랐따. 팀이 당시 4명이라 담 확팩이랑 모험 디자인 하느라 테스트 시간이 부족했다 |
” |
— Iksar
|
엌ㅋㅋㅋㅋ 4명이섴ㅋㅋㅋㅋㅋ 테스틐ㅋㅋㅋㅋㅋㅋㅋㅋ
인디게임 거리고 놀렸는데 진짜로 인디게임 수준이였던 거임
롤백
틀딱들만아는 그땐그랬다던 카드였다가 제작진이 미쳤는지 2021년에 체력도 올라가던시절로 돌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