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 | 퉁퉁이 : 友だちだろ!仲間だろ!! おまえのものはおれのもの、おれのものもおれのもの…な!!
(친구잖아! 동료잖아!! 네 것은 내것, 내 것도 내 것… 그렇지!!) 비실이 : うん。 (응.) |
” |
정의
우리의 삶의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신성한 문서입니다.
깨우쳐라 미련한 중생들이여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처음에는 퉁퉁센세께서 친히 사이코패스 노찐따에게 말씀하신 철학이다. "니 꺼도 내 꺼, 내꺼도 내꺼!"라는 말로 요약이 가능하다. 태초부터 있었던 철학을 퉁퉁이 께서 발견하셨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다.
사실 성스러운 성인이신 퉁퉁센세께서는 "니 꺼도 내 꺼, 내꺼도 니꺼." 즉 재산권 분쟁이나 부르주아의 착취 없이 모든 이가 공동 생산 공동 분배의 레닌의 이상적 무지개빛 공산주의의 관점으로 모든 사람이 같이 더불어 모든 것을 공유하고 서로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이상적 복지국가를 만들고자 하였지만
그 이상적이라고 레닌 머머리새끼가 자위하던 공산주의의 미래가 스탈린과 김정은같이 극혐새끼들이 프롤레타리아 계급을 착취하며 배때지 뚜두르고 똥이나 싸지르는 병신같은 체제로 열화된것을 보면...
퉁퉁 센세... 당신은 무엇을 위해...
열화
김일성과 스탈린의 극혐사상을 이어받은 같은 급의 쓰레기 새끼들인 일진새끼들이 애들에게 삥뜯기 위해 코어박을때도 쓰인다. 종종 헬조센에서는 남의 것에 코어박아 얻어처먹는 데 쓰인다. 이에 퉁퉁센세께서는 이러한 패악에 대해 크게 충격을 받아 한동안 슈퍼빌런 노진구뿐만 아니라 다른이들까지 삥뜯을 정도로 흐콰를 했다고 전해진다. 퉁퉁센세마저도 흑화시킬 정도로 일진새끼들은 답없는 핵폐기물 새끼들인듯 하다. 애들 장난감을 부모가 삥뜯기 위한 사상이다.
그리하여 이 사상이 도달한 결말은 그냥 지 꼴리는 대로 뺏고 싶어하는 병신같은 공산사상라 쓰고 김씨왕조로 읽는 병신사상으로 열화되었다. 사드!! 사아드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