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 신사 헬조선판
파주에 있다. 전쟁 때 죽은 북한군이나 중공군, 또는 무장공비들 시신을 묻어놨다.
원래는 전국 여기저기에 비공식적으로 묻혀 방치돼 있던 적군 시신을 20세기 말에 파주에 무덤 만들어서 한데 모아놓은 것.
이 중 중공군 시신은 2015년에 단체로 방 빼서 본토로 돌려보내기 시작했다.
사드 문제로 중단될 거란 관측이 많았으나 사드 보복과는 별개로 계속 방 빼서 돌려보냄.
요즘 북뽕맞은 좆병신들이 파주 적군묘지에서 참배하면서 빨갱이 인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