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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양조사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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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 하지, 친구 |
” |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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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을 받아주지! |
” |
하스스톤의 오리지널 일반 중립 하수인, 2코 3/2, 전투의 함성: 전장의 아군 하수인 하나를 내 손으로 다시 가져옵니다.
그림자 밟기처럼 손으로 가져올 수 있는데 중립 하수인이라 직업에 관계 없다는 장점이 있다.
매우 유용한 놈이다.
사용법
2. 우린 부자가 될거야! -> 한잔하지! 친구 -> 놀랍군!
3. 아옳옳옳옳옳 -> 한잔하지! 친구 -> 아옳옳옳옳옳옳 -> 고마워.
4코스트짜리 고대의 양조사도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무거워서 쓰지 않는다. 옛날 무쇠부리 올빼미가 2코스트였을 때 주문파괴자와의 관계와 같다.
여담
원래 공격 대사는 Challenge Accepted로 유명한 밈인데 번역을 그냥 "도전을 받아주지!" 이러고 직역해놨다. 뼈개걸윷모처럼 센스있게 할 수 있었을 텐데 오리지널 때라 블코도 쫄렸나보다.
운고로 이후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지하동굴이라는 씹사기 카드가 나와 그밟, 뱃사공, 소멸과 함께 퀘스트도적 덱에 쓰이고 있다.
덕분에 이 카드도 개씹새끼 취급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지하동굴이 하향당하면서 기존의 위치로 되돌아왔다. 가 하향 2번에도 죽지 않고 전설 한자릿수 덱으로 올라오는 무적의 포스로 폭심만만때까지 보이고 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깔깔대는 발명가의 너프로 퀘돚이 완전히 사장되면서 별볼일없는 카드가 되었다.
어둠의 반격 들어서는 방밀전사가 오메가 섬멸기나 기록관 엘리시아나같은 게임 질질끄는 카드들을 우려먹으려고 쓰는 꼴을 볼 수가 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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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 엘리시아나가 9코로 너프먹으면서 연계가 불가능해지자 망했다. 오메가 섬멸기와의 연계는 여전히 가능하지만 뉴박붐 영능으로 발견하고 말지 굳이 이걸로 아득바득 쓸 필요는 없다.
고대의 양조사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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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장부에 달아두겠네. |
” |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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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더? |
” |
오리지널 공용 일반카드에 4코 5/4로 젊은 양조사와 같은 효과를 갖고 있다.
원래 평가는 너무 고코스트라 멀쩡한 젊은 양조사 놔두고 이런걸 누가 쓰냐 였는데 마녀숲 이후 긴급 소집을 2장 쓰는 엑조디아기사 덱이 채용한다. 이 카드는 긴급 소집으로 튀어나오지 않고 엑조디아 파츠를 손에 가져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