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파오후들의 도전심을 자극시켜서 만들어주는 점보라면
하지만 주인장은 그렇게 멍청하지않다.
라면은 마그마만큼 뜨겁게 끓인다음 맛은 또 존나게 짜게만들어서
결국 파오후들은 입천장만 데이고 벌금만쳐내서 그날 기분 좆되게만든다.
하지만 몇몇씹파오후들은 성공해서 기쁨의 기름땀을 방출해낸다. ㄴ이거 다 먹는 사람치고 뚱뚱한 사람 열에 하나 정도밖에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