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하는 유저들을 조롱하는 야찐이라는 말이 생기자 카운터치려고 나온 말
예시)정찐새끼들은 타우릿산이나 박사붐 같은 사기카드 못쓰죠?엌ㅋㅋㅋㅋㅋ
그러나 여전히 야생유저들 취급이 더 안좋다. 야생전 틀만 봐도 그렇고
마녀숲 출시후 많은 카드들이 야생으로 가고 카드풀이 좁아져서 아마니 광전사같은 카드도 쓰는 시대가 오자 자주 인용되고 있다.
야찐 정찐으로 병림픽하는 돌붕이들 있는데 둘 다 추하니깐 하지말자. 지꼴리는대로 하는거지 비하하는 순간 추해진다.
진지하게 쓸 수도 있다. 예시) (암흑의 정수 아무도 안쓴다는 정찐한테) 야생에서는 빅사제가 쓴다 이 정찐아
돌토체스 출시 후에는 돌토체스가 메인 게임보다 잘나가게 되자 정찐이든 야찐이든 '대전충'이 되었다.
물론 이에 대한 카운터 용어로 전장충 역시 존재한다.
모오든 게임 모드를 골고루 즐겨야만 찐따 혹은 벌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