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코 주문, 모든 하수인에게 피해를 1 줍니다. 2번 발동합니다.
출시 전 평가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모습은 천사와 악마처럼,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평범한 상황이라면 천보와 환생을 카운터치는 등 화산 물약의 상위호환으로 쓸 수 있다.
물론 전사의 폭탄 사육사 같은 하수인이 나와있으면 오히려 손해가 될 수도 있긴 하다.
계륵!
이 문서는 가지고 있기엔 짐짝이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계륵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지금 악사 덱은 어그로~미드레인지 형태인데 이걸 넣는 행위는 위니흑마에 지옥의 불길을 넣는 행위와 같다.
나중에 빅-악사를 더 밀어주면 그 때 그 덱에 필카로 쓰일 것이다.
인벤 카드평가에선 악사는 공격적이라면서 별로 판정을 내렸다.
출시 후 평가
파츠를 모으기전에 막아야 하는 캘타스악사와 덱이 짬통인 하이랜더악사가 채용을 고려하는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