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주의!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는)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는) 좆나 헷갈립니다. 현지인들과 수학자들도 헷갈려서 골머리를 앓고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까먹어서 헷갈리는 경우도 있답니다.
까먹어서 헷갈리는 경우도 있답니다.
'되었다'야? '돼었다'야?
이 수식이 맞는것 같은데 뭐지??
ㄴ 일본인 아님
이 문서는 문과가 작성했거나, 또는 문과에 대해 다룹니다.
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문서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정상적인 성기능을 하지 못하는 남자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고자가 될 수 있는 원인으로는 물리적인 파괴, 바이러스 등의 질환 등이 있습니다.
여성을 줘도 '안' 먹는 남자 내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내가... 아핡아핡...
고자가 될 수 있는 원인으로는 물리적인 파괴, 바이러스 등의 질환 등이 있습니다.
여성을 줘도 '안' 먹는 남자 내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내가... 아핡아핡...
ㄴ 정확히는 고자가 아니고 척추 관통으로 인한 하반신 불구
ㄴ 총알에 의한 후천적 장애
이 Moon서는 달에 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Moon서는 인류가 유일하게 가본 천체 달을 다룹니다. 어떤 병신들은 달 착륙이 구라라고 지랄하기도 하지만 그냥 무시해 주십시오.
한편 중세 유럽에서는 달이 광기를 일으킨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니 Moon에 너무 심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편 중세 유럽에서는 달이 광기를 일으킨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니 Moon에 너무 심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로 기대가 됩니다.
이 대상은 인지도가 높아 붐이 오거나 우리 모두가 기대를 하게 되는 것으로 확실한 건 믿거는 되기 어렵다는 겁니다. 너무 기대되어서 심쿵사 할 당신을 위해 액션빔!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이제 곧, 뉘우스를 상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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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너를 울게 만듭니다.
이 문서는 너를 울릴 수 있는 감성팔이을(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문서를 읽기 전에 눈물부터 쏟으시길 바랍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Jöe Bousquet
1897년 프랑스 나르본에서 태어나 1950년 카르카손에서 사망했다.
21세기에 태어나지도 않았고 디시에서 카스행되지도 않은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 것이다.
일반인은 아니고 유명한 문과 새끼들과 예술가놈들과 교류가 잦았다.
문학 청년을 꿈꾸다 제1차 세계 대전에 자원입대해 독일군과 맞섰다. 1918년 5월 27일 총알이 영 좋지 않은 척추를 지나가는 바람에 고자가 되는 일은 면했지만 평생 하반신 불구 됐다.
카르카손의 자택 침실에서 몸의 절반이 뜯겨나간 고통에 존나 많이 생각하면서 '달몰이(Le Meneur de lune)'를 썼다.
이 놈의 고통이 무색하게도 대부분의 디시놈들과 나뮈병 새끼들은 관심이 없다. 어쩌다 '아아, 죽이는 달이다' 하고 중2병 걸려 Kamelot의 문라이트 같은 걸 듣다가 달몰이를 보고 '내 안의 중2병!' 하면서 읽겠지. 정작 읽고 나면 심영처럼 되지 말아야 하고 코로나 걸리지 말자고 쫄보 될 텐데
달몰이의 첫 문장, '스무 살에, 나는 포탄을 맞았다.'
| Ce document traite de la Fra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