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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을 따라 걷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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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코 3/6, 전투의 함성: 생명력을 6 회복시킵니다. 과부하: (1)
스탯은 코스트값하고 전함은 기사의 기본카드가 2코 6힐인걸 생각하면 과부하 1 생각해도 높다. 즉 매우 좋은 카드다.
컨수리를 밀어주려고 준 것 같지만 당시 씹랄새끼들은 신참하고 패치스들고 명치를 두들겨패고 있었다.
운고로에서 영혼의 메아리 2장 넣는 정령술사가 썼지만 금방 크툰노루당하고 씹랄들은 모두 토큰씹랄로 갈아탔다.
다른 직업 줬으면 유용하게 썼을텐데 씹랄새끼들 ㅉㅉ
초반에 성능이 좋아서 미드레인지 씹랄들도 채용했으나 배 부른 놈들이 구리다고 하면서 안쓰기 시작했고, 결국 야생으로 갈 때 까지 철저히 버려졌다. 물론 야생으로 간 다음에도 존재감은 종범 그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