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대상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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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고 어두운 구석에서 서식하는 정주성 병신새끼이다
스켈레톤급 외형답게 전투력은 노답수준이고 거미줄도 불규칙하게 병신같이 쳐서 고작 몇 없는 날파리나 쳐잡는 약골중 약골이다.
이 병신은 최소 500원 이상 크기의 성체짜리가 좆만한 모기랑 영혼의 맞다이를 뜨는거 보고 존나 한심했다.
새끼일땐 좁쌀크기만큼 존나 작지만
성체가 되면 존나 징그러운 흉물이 된다. 남겨둬봤자 모기 한마리 못잡는 병신이니 익충이고 뭐고 그냥 잡아 족치자.
물론 거미만 쳐잡지 말고, 거미가 해충들 쫓아 들어오도록 만든 니 드러운 방구석부터 청소 좀 해라.
가끔씩 몸체는 안보이고 동그랗게 있는 다리만 남아있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