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3코 3/3, 전투의 함성: 내 다음 카드를 상대편의 다음 카드와 바꿉니다.
다음 카드란 건 다음에 덱에서 뽑을 카드, 즉 덱 맨 위의 카드다.
출시 전 평가
이 문서는 창조적인 도둑놈에 대해 다룹니다.
너무 창조적이어서 창조경제의 기틀을 잡으신 ㄹ혜님도 예상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사적 써라고 낸 카드같다. 상대의 경우 마음의 눈 같은거 가져와봤자 좆도 쓸모없다.
ㄴ사적은 남의꺼 훔치긴 해도 자기꺼 주는건 절대 안쓸거같다
출시 후

클로킹 (은폐)
이 문서는 일시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스캔을 뿌리면서 보는 걸 추천합니다.
메타가 너무 매운맛이라서 사적도 안 보인다.
계륵!
이 문서는 가지고 있기엔 짐짝이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계륵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벽덱 상대하기 힘든 홀수전사가 상대가 현자 폴켈트 내면 키카드 뺏어가려고 넣기도 한다. 그래도 비취노루는 못이김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