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앰오 일반 카드 2코 2/2 야수, 아군 야수가 죽을 때마다 +2/+1을 얻습니다.
필드 장악이 어렵고 하수인들이 정직한 앰오의 카드들 중에서 그나마 사기를 칠 수 있는 카드다.
개들을 풀어라와 궁합이 좋고 미드냥에서 쓰였으나 얼왕기 이후 퇴물이 되었고 마녀숲 이후로는 미드냥이 죄다 알냥꾼 혹은 비밀냥꾼으로 전향해서 잘 쓰이지 않는다.
죽음추적자 렉사르에서 나오면 매우 좋은 정도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그러다 라스타칸의 대난투때 주인의 부름을 받은 미드냥이 흥하면서 쓰이게 되었다.
두 번이나 바로 꼬라박아서 죽게 만들수 있는 갈기발 스라소니와 궁합이 매우 좋다. 3~4턴에 6/4짜리가 깔리는 기적을 볼 수 있다.
어둠의 반격 때는 비셔스로부터 3코스트로 너프를 먹여야 하는 씹사기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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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라가 줄면 사냥꾼 중심의 메타가 되고 현재 메타보다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미드레인지 사냥꾼 매치업은 특히 고통스럽고 해적도적이 카운터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희는 하이에나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3마나로 너프하면 사냥꾼의 초반 스노우볼링을 줄일 수 있죠. 이 변화가 이미 라스타칸 때 있어야 했을지도 모른다고 하실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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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17 비셔스 메타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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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놈의 오리지널 너프타령좀 그만해 쒸벌놈들아;
하지만 어둠의 반격 메타 말기까지 너프되는 일은 없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울둠의 구원자 와서는 야수를 많이 쓰지 않는 하이랜더냥꾼만이 남고 용의 강림에선 명치치는데만 집중하는 돌냥과 용족만 쓰는 용냥꾼만이 남으면서 잊혀졌다.
돌토체스에서
2성 기물로 등장한다.
쥐 떼와 같이 쓰면 초반부터 여포짓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