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요
어떤 정해진 목적, 또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각 구성요소, 혹은 부분이 전체와 유기적으로 관련되어 조화롭게 기능하는 관계의 집합 내지 단위.
다시 말하면, 투입(input)-전환(process)-산출(output) 과정에서의 사물과 이들 사이의 관계라 할 수 있다.
유명한 체제들 모음.
꼭보면 우덜식이 들어간다. 특히 공산주의.
정치인, 빠, 정치병자, 네티즌의 단골 대사로 '체제 안정을 위해서 혼란을 막아내겠습니다'가 있다.
자본주의 체제
현재 시행되고 있는 체제이자 문제점이 아직도 많은 체제. 수정 되고 있긴 하지만 근본적인 것은 아직 해결을 못한 것 같다.
사회주의 체제
마르크스 주의라 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현재로선 뭔가가 불가능한 체제. 대체 어디서 에러났는지 모르겠다.
우덜리즘의 희생양. 북괴한테 부관참시 당했다. 띵복을 액션빔.
기술이 발달되면 실현될 수 있다고 하더라.
공산주의 체제
소련이 제일 처음 시행한 체제. 그러나 인간은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실패했다. 걍 먼미래 적이라서 실패했다고 보면된다.
우덜리즘의 희생양. 북괴한테 부관참시 당했다. 띵복을 액션빔.
성공할려면?
독재 하지마라. 병신아. 아니면 기술을 좆나 발달 시키던지.. 걍 독재 하지말고 기술이나 어떻게든 발달시키는게 훨 낫다. 대신에 방향은 좋은쪽으로 돌리는게 좋을거다. 안 그러면.. 치지직..
치직..
파시스트 체제
무(無)체제
일단 선사시대로 갈 타임머신을 준비해 주세요.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 “ |
체제요? 그게 뭐죠? 먹는 건가요? 그런게 왜 지금 필요하죠?? |
” |
— 멀고 먼 미래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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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를 뛰어넘는 상태이기도 하고 원시상태이기도 한것. 말 그대로 체제 따위 ㅈ도 필요없다는 것이다. 멀고 먼 미래인일 경우 대부분이 현자수준인데다가 유토피아를 건설했으니 그럴만도하다.